Tuesday, May 12, 2026

일본인 납치 (岩波新書 2025) | 蓮池 薫

日本人拉致 (岩波新書 新赤版 2064) | 蓮池 薫 |本 | 通販 | Amazon
・強制労働








サンプル

日本人拉致 (岩波新書 新赤版 2064) 新書 – 2025/5/22
蓮池 薫 (著)
4.2 5つ星のうち4.2 (109)


突如自由を奪われ、独裁体制下で生きた二四年。北朝鮮からの「帰国」を後押ししたのは、現地に暮らすある人の言葉だった――。私はなぜ拉致されたのか。「マインドコントロール」「革命教育」の現実は。国家に生を翻弄された当事者自らが未解決事件の本質をえがく。重層的な人権問題として拉致を捉えなおす決定版。

目 次

 はじめに――ある人の言葉
  選択肢のなかった日々
  何のために二四年間を奪われたのか

Ⅰ 問題は決して「解決済み」ではない
 1 「八人死亡」は事実か
  二〇年の時を経て
  「遭難救出」から「拉致」へ
  当局へのダメージ軽減――二つの策略
  筋書きどおりに動かせる人物を
  指導部は何を見誤ったか
 2 変遷する説明――横田めぐみさんをめぐって
  他人の遺骨だった
  拉致被害者の住所は最高機密
  妻の「死亡日」を錯覚?
  車の行き先は
  不自然な「遺骨」保管経緯
  捏造の理由

Ⅱ 日本人拉致の本当の目的
 1 直接の目的は何だったのか
  拉致機関は二つ
  「よど号」グループによる“人材獲得”
  スパイ網の構築のために
  「土台人」を利用してのなり代わり
  非合法、半合法、合法
 2 世界各地で発生した事件
  金賢姫の告白
  「日本人は思いどおりにはできない」
  偶発的な拉致だったのか
  一一人の被害――一九七七〜七八年
  曽我ひとみさん親子・田口八重子さんの場合
  前代未聞の同時多発事件

Ⅲ 拉致は北朝鮮に何をもたらしたのか
 1 果たされなかった目的
  進まない思想改造
  「拉致されたことは恥ずかしい」
  一九八八年、実家に届いた手紙
  「豆飯を食わせる」警告
  二〇〇二年の方向転換
  謝罪の背景――経済援助だけではない
 2 まず「拉致」ありきの発想
  最初の拉致で、犯人は逮捕されていた
  なり代わったが、持て余す
  対外情報調査部の「消極性」
  逮捕、自白
  送還ののち「非転向長期囚」に
 3 計画を頓挫させたもの
  確認できない工作員教育
  工作員の条件――政治軍事大学卒業
  脱出に成功した被害者たち
  国内で育成する方針に
  外国人「工作員化」の非現実性

Ⅳ 変容する思想教育
 1 工作員育成のための「マインドコントロール」術
  言いようのない孤独
  韓国敵視――塗りつぶされた「韓」の字
  「社会主義は世界の趨勢」
  映画学習、日本人としての「負い目」
  「この内容、わかりますか」
  言われるままに
  贈り物伝達式
 2 育成放棄後の思想統制
  思想の「現地化」へ
  国際情勢に目を向けさせない「二〇〇日戦闘」
  朝鮮半島核危機へ
  涙は出ない
  希望のありか

Ⅴ 独裁下を生きるということ――私に与えられた「革命任務」
 1 一二人の工作員に日本語を教える
  「用済み」とされた被害者をどう扱うか
  手に負えない任務
  朝鮮戦争従軍者たち
  ネイティブ化という幻想
  将来不安な生徒
  この二人も秘密工作員の任務につくことはなかった
  敵の手に落ちれば――幹部の保身
  怖さと後ろめたさ
 2 書庫での発見
  対外情報調査部七課
  検閲からこぼれた記事
  武田信玄について翻訳させられた
  革命英雄の小説執筆
  一冊のパンフレット
 3 異質な任務
  新室長の野心――金正日の現地指導
  「自力更生」のため建設労働者に
  月命日ごとに、花かごを
  生死を懸けた熾烈な政争
  遮断塀の中の生活
  機密に接することが負担だった
  自分で自分を警備する
 4 動き出した事態
  日朝国交正常化という目標
  「日本に帰るのが怖い」
  平壌市内の生活には馴染めない
  小泉訪朝、面談へ――変わる北朝鮮側の指示
  本音を話せない虚しさ
  踏み絵だった質問――「子どもを連れていくか」
  決断を後押しした言葉

 おわりに――重層的な人権問題として
  拉致問題の原点
  被害者「線引き」の意味は
  被害は拉致そのものだけではない

 日本人拉致 関連年表
もっと少なく読む

この商品に関する問題を報告する
===
著者について
蓮池 薫(はすいけ・かおる)
1957年,新潟県柏崎市生まれ.新潟産業大学特任教授.中央大学法学部3年在学中の1978年に拉致され,24年間,北朝鮮での生活を余儀なくされる.帰国後,同大学に復学し卒業.著書に『半島へ,ふたたび』『拉致と決断』(いずれも新潮文庫)など.訳書にキム・フン『ハルビン』(新潮社),キム・ワン『死者宅の清掃』(実業之日本社)など多数.拉致問題の啓発と解決のため,講演活動やメディア発信を積極的に行なう.
登録情報
出版社 ‏ : ‎ 岩波書店
発売日 ‏ : ‎ 2025/5/22
言語 ‏ : ‎ 日本語
本の長さ ‏ : ‎ 240ページ
==
===

<일본인 납치> 요약 및 평론

1. 요약: 왜 나는 납치되어야만 했는가

<일본인 납치>는 2024년에 출간된 하스이케 카오루의 최신작이다. 이전의 저서들이 북한에서의 고난과 귀환 과정의 긴박함을 다룬 '개인적 수기'였다면, 이 책은 납치 사건이 발생한 지 약 반세기가 지난 시점에서 저자가 스스로에게 던진 근원적인 질문인 "왜 북한은 우리를 납치했는가"에 대한 분석적 답변을 담고 있다.

납치의 목적: 소모품이 된 인간 저자는 북한이 일본인들을 납치한 주된 목적을 냉철하게 분석한다. 초기에는 공작원들에게 일본어와 일본 문화를 가르치는 이른바 '현지화 교육'의 교관으로 활용하기 위함이었고, 이후에는 납치한 일본인의 신분을 도용하여 공작원이 일본이나 제3국으로 침투하기 위한 발판으로 삼으려 했다. 저자는 자신을 포함한 납치 피해자들이 거대한 국가 전략의 부속품이자, 언제든 교체 가능한 소모품으로 취급받았던 비인도적인 실상을 고발한다.

정권의 논리와 침묵의 세월 책은 납치 사건이 북한 내부의 권력 구조와 어떻게 결합되어 있었는지를 살핀다. 김정일의 직접적인 지시와 공작 부서의 과잉 충성이 맞물려 벌어진 이 전대미문의 범죄가 어떻게 수십 년간 은폐될 수 있었는지, 그리고 2002년 북일 정상회담에서 납치를 인정하기까지 북한 정권이 어떤 계산기를 두드리고 있었는지를 추적한다. 저자는 북한 사회 내부에서 납치 피해자들이 겪어야 했던 심리적 압박과, 외부 세계와의 단절이 주는 공포가 어떻게 개인의 영혼을 파괴하는지 세밀하게 기술한다.

남겨진 이들의 비극과 해결되지 않은 과제 저자는 일본으로 돌아왔지만, 여전히 북한에는 생사조차 불분명한 다른 납치 피해자들이 남아 있다. 이 책은 귀환한 자로서의 부채감과 동시에, 지지부진한 정부 간 협상과 시간의 흐름 속에 잊혀가는 대중의 관심을 다시금 환기한다. 저자는 납치 문제가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현재 진행형인 인권 유린임을 강조하며, 일본 정부와 국제 사회가 북한을 향해 어떤 실질적인 결단과 행동을 취해야 하는지에 대한 제언을 남긴다.


2. 평론: 피해자의 증언을 넘어선 구조적 통찰

하스이케 카오루의 <일본인 납치>는 납치 피해 당사자가 집필할 수 있는 가장 높은 수준의 분석적 기록이다. 이 책은 감정적 호소에 매몰되지 않으면서도, 납치라는 국가 범죄의 본질을 꿰뚫는 날카로운 시선을 견지한다.

주체적인 분석가로의 진화 그동안의 납치 관련 도서들이 피해 사실의 나열과 감성적인 서술에 치중했다면, 이 책은 하스이케 카오루가 번역가이자 학자로서 쌓아온 지적 역량을 발휘하여 사건을 구조화했다는 데 큰 의의가 있다. 그는 자신을 '불쌍한 피해자'의 위치에만 두지 않고, 동북아시아의 냉전 구도와 북한의 통치 이데올로기를 분석하는 '관찰자'의 자리에 선다. 이러한 시각의 전환은 독자로 하여금 납치 사건을 한 개인의 불운이 아닌, 현대사 속에서 벌어진 거대한 국가 테러로 인식하게 만든다.

침묵하는 권력에 던지는 비수 저자는 북한 정권의 비합리성과 폭력성을 비판하는 데 거침이 없다. 특히 인간을 목적이 아닌 수단으로 대하는 전체주의 체제의 속성을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논리적으로 해부한다. 그러나 그의 비판은 일본 정부를 향해서도 날을 세운다. 수십 년간 자국민을 지키지 못했고, 귀환 이후에도 근본적인 해결책을 마련하지 못한 정치권의 무능과 나태함을 지적한다. 이는 납치 문제가 단순히 가해자와 피해자의 이분법을 넘어, 국가의 존재 이유와 자국민 보호 의무라는 근본적인 철학적 질문으로 확장됨을 의미한다.

기록의 힘과 인권의 보편성 이 책은 시간이 흐를수록 희미해지는 사건의 기억을 기록이라는 수단을 통해 박제한다. 하스이케 카오루의 문체는 담백하지만 힘이 있다. 그가 묘사하는 북한에서의 생활과 납치의 논리는 독자에게 전율을 느끼게 한다. 이는 비단 일본인 납치 문제에 국한된 이야기가 아니라, 전 세계 어디에서든 벌어질 수 있는 국가 권력에 의한 개인 유린에 대한 보편적인 경고장이다. 저자는 자신의 목소리를 통해 여전히 어둠 속에 갇혀 있는 다른 피해자들의 존재를 세상의 빛 아래로 끌어올린다.

결론: 아직 끝나지 않은 결단 <일본인 납치>는 하스이케 카오루가 평생에 걸쳐 수행해 온 '납치 문제 해결'이라는 과업의 중간 결산과도 같다. 그는 이 책을 통해 과거를 정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미래를 향한 행동을 촉구한다. 납치 피해자가 직접 쓴 이 구조적 분석서는 분단과 대립의 역사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국가란 무엇이며 인간의 존엄은 어떻게 지켜져야 하는가에 대한 무거운 화두를 던진다. 그의 결단은 2002년에 끝난 것이 아니라, 이 책을 통해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되고 있다.

==

==

<『日本人拉致』(일본인 납치) 요약 + 평론>

日本人拉致蓮池薫 하스이케 카오루가 귀국 이후 20여 년의 시간을 지나 발표한 성찰적 회고록입니다.

부제 성격의 문구:

“왜 나는 납치되지 않으면 안 되었는가”

가 보여주듯, 이 책은 단순 피해 증언이 아닙니다.

이전 책들이:

  • 납치 경험
  • 북한 생활
  • 귀국 과정

을 중심으로 했다면,

이 책은 보다 근본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 <납치는 왜 발생했는가?>
→ <국가는 왜 인간을 도구화하는가?>
→ <피해자는 어떻게 정치적 상징이 되는가?>

즉, 이 책은 “사건 기록”을 넘어:

→ 냉전 동아시아 자체를 되돌아보는 후기 성찰

에 가까운 작품입니다.


1. 책의 핵심 구조

책은 크게 네 층으로 구성됩니다.

  1. 납치 사건의 기억 재검토
  2. 북한 체제와 공작 활동의 구조
  3. 귀국 후 일본 사회와 납치 정치
  4. 자기 존재에 대한 철학적 질문

특히 이전보다 훨씬 내면적이고 분석적입니다.


2. “왜 하필 나였는가?”

책 전체를 관통하는 질문은 이것입니다.

→ 왜 나는 납치되었는가?

하스이케는 단순히:

  • “운이 나빴다”
  • “북한이 악했다”

라는 수준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그는 점점:

  • 냉전 구조
  • 국가 간 적대
  • 정보전
  • 일본 사회의 무관심

까지 시선을 넓힙니다.

즉 그는 자신의 개인적 비극을:

→ 동아시아 냉전의 산물

로 보기 시작합니다.


3. 북한 공작 체제에 대한 분석

이 책에서 하스이케는 이전보다 더 직접적으로 북한 체제를 분석합니다.

특히:

  • 일본어 교육 목적
  • 공작원 양성
  • 위장 신분 구축
  • 대남·대일 공작

속에서 일본인 납치가 어떻게 사용되었는지를 설명합니다.

중요한 점은:

→ 납치는 단순 잔혹 행위가 아니라
→ 체제 논리 속 “기능적 행위”

였다는 분석입니다.

즉 북한은:

  • 혁명국가
  • 포위 의식
  • 안보 강박

속에서 납치를 “국가 임무”처럼 수행했다는 것입니다.

물론 그는 이것을 정당화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 국가 이념이 인간성을 압도할 때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를 보여줍니다.


4. 북한 주민에 대한 시선

흥미롭게도 하스이케는 북한 체제를 강하게 비판하면서도:

→ 북한 주민 전체를 악마화하지 않습니다.

그는 반복해서 말합니다.

  • 많은 주민은 체제의 피해자
  • 공포 속 생존자
  • 제한된 정보 환경 속 인간들

이라는 점입니다.

이 부분은 일본 우익 담론과는 미묘하게 다릅니다.

일본 보수 진영 일부는:

→ “북한 전체”를 절대악처럼 묘사

하려 하지만,

하스이케는 보다 인간학적 시선을 유지합니다.


5. 귀국 이후의 또 다른 충격

책의 중요한 부분은:

→ 귀국 후 일본 사회 경험

입니다.

처음에는 환영받았지만 시간이 지나며 그는 불편함을 느낍니다.

왜냐하면 자신이 점점:

→ “국가적 상징물”

처럼 소비되기 때문입니다.

언론은:

  • 분노
  • 눈물
  • 증오

를 기대하고,

정치권은:

  • 대북 강경론
  • 안보 강화
  • 국가주의 동원

에 납치 문제를 활용합니다.

하스이케는 이것을 완전히 거부하지는 않지만,

→ 자신의 삶이 단순 정치 도구가 되는 것

에는 깊은 거리감을 느낍니다.


6. 일본 사회에 대한 성찰

이 책은 북한 비판만이 아니라:

→ 일본 사회 비판

도 포함합니다.

그는 질문합니다.

왜 일본은:

  • 오랫동안 납치 문제를 외면했는가?
  • 냉전 속에서 시민 개개인의 운명을 충분히 보지 못했는가?

또한 그는:

→ 일본 사회의 감정적 반북주의

에도 조심스러운 태도를 취합니다.

왜냐하면 그것이 때로는:

  • 역사 성찰 부족
  • 단순 국가주의
  • 배외주의

로 흐를 위험을 보기 때문입니다.


7. “납치 피해자”라는 정체성

이 책의 가장 깊은 부분 중 하나는:

→ 그는 평생 “납치 피해자”라는 이름으로 살아야 한다

는 사실입니다.

그는 이미:

  • 대학생
  • 남편
  • 번역자
  • 교육자

가 되었지만,

사회는 계속:

→ “납북 피해자 하스이케”

로 부릅니다.

이것은 피해자 정치의 복잡성을 보여줍니다.

피해자는 보호받지만 동시에:

→ 하나의 고정된 상징으로 묶이기도 합니다.


8. 번역자와 문화 중개자의 삶

흥미롭게도 그는 증오의 정치로 가지 않습니다.

오히려:

→ 한국문학 번역

이라는 길로 갑니다.

그는:

  • 칼의 노래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등을 일본어로 번역합니다.

이것은 상징적입니다.

납치 피해자가:

→ 한반도 문화를 일본에 전달하는 사람

이 된 것입니다.

즉 그는 점차:

→ 적대보다 이해

쪽으로 이동합니다.


9. 책의 강점

(1) 깊어진 자기 성찰

초기 회고록보다 훨씬 철학적입니다.

단순 사건 묘사가 아니라:

  • 기억
  • 정체성
  • 국가
  • 피해

를 성찰합니다.


(2) 인간 중심 시각

북한 체제를 비판하면서도:

  • 주민
  • 가족
  • 일상

을 인간적으로 봅니다.

이 균형감각은 중요합니다.


(3) 냉전 구조에 대한 감각

그는 자신의 경험을:

→ 개인 범죄가 아니라 냉전 구조의 산물

로 보기 시작합니다.

이것이 책의 깊이를 만듭니다.


10. 한계와 비판

(1) 구조 분석의 제한

그는 체험자이기 때문에:

  • 국제정치
  • 미국·일본 안보체제
  • 남북관계 구조

에 대한 분석은 제한적입니다.


(2) 일본 식민주의 문제는 상대적으로 약함

그는 북일 적대의 역사적 배경을 일부 언급하지만,

  • 일본 식민지배
  • 전후 동아시아 질서

에 대한 깊은 역사적 분석은 많지 않습니다.

따라서 일부 독자는:

→ 일본 피해 서사가 상대적으로 중심적

이라고 느낄 수 있습니다.


11. 세진님 관심사와 연결하면

이 책은 매우 중요한 냉전 인간학 자료입니다.

왜냐하면 여기에는:

(1) 피해자 기억정치

국가들은 피해자를 통해:

  • 도덕성
  • 정당성
  • 국가 결속

을 만듭니다.

납치 피해자도 일본 사회에서 그런 역할을 합니다.


(2) 냉전의 인간 비용

이 책은 보여줍니다.

  • 북한 체제
  • 일본 국가주의
  • 냉전 정보전

사이에서 가장 큰 희생은 결국 개인이라는 점입니다.


(3) 화해 가능성의 흔적

흥미로운 것은 하스이케가 결국:

→ 문화 번역과 인간 이해

쪽으로 간다는 점입니다.

즉 그는:

  • 증오의 정치
  • 순수한 피해자 민족주의

에 완전히 갇히지 않습니다.


12. 전체 평가

<『日本人拉致』>는 단순 납북 증언집이 아닙니다.

이 책은:

  • 국가와 인간
  • 기억과 정치
  • 피해와 정체성
  • 냉전과 인간성

사이의 관계를 성찰하는 후기 회고록입니다.

한 문장으로 정리하면:

→ <『日本人拉致』는 일본인 납치 사건을 넘어, 냉전 동아시아에서 국가가 인간의 삶과 기억을 어떻게 점유하는가를 묻는 성찰적 기록이다>

라고 할 수 있습니다.


==
==


===
日本から

domochan
5つ星のうち5.0 読んでよかった
2026年3月31日に日本でレビュー済み
Amazonで購入
知らないことだらけ、読んでみたい一冊でした。
役に立った
レポート

ツクバタロウ
5つ星のうち4.0 日本の施政者の人権に対するひんこんさについて
2025年10月13日に日本でレビュー済み
フォーマット: 新書Amazonで購入
拉致被害者や家族の心情は勿論自分達にも拉致がいかに非人間的かがわかると同時に日本政府の人権にたいする姿勢の
貧困がうかがわれる。
4人のお客様がこれが役に立ったと考えています
役に立った
レポート

Ultraume
5つ星のうち5.0 備忘録もない環境でよく覚えていたものだと共に著者の高い分析力を感じた。
2025年12月12日に日本でレビュー済み
フォーマット: 新書Amazonで購入
 この本は、蓮池さんが北朝鮮に拉致されて過ごした二十四年間を、記憶を元にして書いたものである。内容は精緻で、備忘録などを取る環境がない中で、よくその記憶だけでここまで書けたものだと感心する。北朝鮮の拉致に関する機関やスパイ行為を管理する機関の記載と分析も正確で、蓮池さんという人の高い能力を感じさせる内容だった。北朝鮮という国は稚拙で知的能力もない、まことに雑駁な国だということがわかる。そんな国が日本の隣国にあり、核兵器を持つ独裁国家なのだから、恐ろしいこと甚だしいものがある。

 読んでいて強く感じるのは、日本政府の北朝鮮に対する曖昧さである。まるで一般日本人の拉致などは北朝鮮との間に波風を立てないためならどうでもよい、或いは黙認してもよい、というように感じる。金丸信などは小泉首相が北朝鮮へ行く前に訪朝しているが、全く役に立たない政治家だった。今でも、どの政権が横田さんをはじめとする多くの拉致被害者を取り戻してくれるのかと、腹立たしくももどかしい思いである。
3人のお客様がこれが役に立ったと考えています
役に立った
レポート

MRG12Q
5つ星のうち3.0 記憶をつなぎ合わせてつくりあげられた詳細な記録
2025年10月24日に日本でレビュー済み
Amazonで購入
何か日記をもって日本に来られたのか、20数年間の北朝鮮での生活が、細かい時系列で書かれています。拉致して連れてこられたのに、なぜその国のために戦争に駆り出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のかというところで、不謹慎ながら笑ってしまいました。
2人のお客様がこれが役に立ったと考えています
役に立った
レポート

fukusan
5つ星のうち5.0 日本人の必読書
2025年11月9日に日本でレビュー済み
フォーマット: 新書Amazonで購入
日本人の必読書の一つでしょう。拉致問題はなぜ解決済みではないのかこころの奥で疑問に思っている人に是非読んでほしい。苦しみ経て発表されたことに敬意を表します
2人のお客様がこれが役に立ったと考えています
役に立った
レポート

馬場理加子
5つ星のうち5.0 まさに拉致事件の核心
2025年11月5日に日本でレビュー済み
フォーマット: 新書Amazonで購入
報道では詳しく伝わってないことも
告白され、「そういうことだったのか」と。拉致問題に関心を持ち続けるために必読な1冊です。
1人のお客様がこれが役に立ったと考えています
役に立った
レポート

木戸 万
5つ星のうち4.0 終戦とは。
2025年8月25日に日本でレビュー済み
フォーマット: 新書Amazonで購入
未解決事件の風化をさせない思いです。
悲惨な国家(国民ではない。)と、拉致被害者の犠牲を思い、結果、何も出来ていない日本国家を憂います。終戦でなく、敗戦結果が続いている現状がここにある。
蓮池さんの思いを、すべての日本人は知るべきと言いたい。
6人のお客様がこれが役に立ったと考えています
役に立った
レポート

前山和繁
5つ星のうち5.0 貴重な証言
2025年7月8日に日本でレビュー済み
フォーマット: 新書Amazonで購入
拉致そのものや北朝鮮社会について、詳しく書くわけにいかない事柄が多くあり伏せなければならない部分が多かったのだろうと、個人名が多く記載されているが、それら個人の背景が一般読者からすれば不明瞭だから、個人についての記述の意味合いが捉えにくく、内容を読み取るのが難しい。

それでも北朝鮮による拉致問題についての貴重な証言である。

北朝鮮による日本人拉致も北朝鮮の社会そのものも、全てがあべこべであるかのように感じられた。

蓮池薫は、北朝鮮は拉致してきた日本人を日本語教師にしてはいたものの、当初は日本人を日本語教師にするつもりは、さほどなく優先順位は低かったと観察している。

蓮池薫は北朝鮮で日本語教師をしていたものの

「日本での社会人経験や日本語教育の経験がない私には、手に負えない「革命任務」だった。しかし、拒否はできず、日本語の文法は「日韓辞典」の付録部分を参考にしながら、習慣やマナーは狭い自分の知識に頼りながら、教えるしかなかった。」(129頁)

という。

日本語は明治時代以前からの複数の仮名遣い、明治時代に開発された旧仮名遣いと1946年に制定されたされた現代仮名遣い、のそれぞれと音声言語の日本語の音韻の規則が分かりやすく対応しているのではない。そして日本列島内で使用されている複数の方言のアクセントの位置は文書の文字表記には明示されていない。だから、日本語学習者は、日本語教師になる人の方言のアクセントの位置を身につけることになるのである。

北朝鮮の意向として、日本語ネイティブ並みの日本語を学習者に身につけさせたいというなら、日本語の何らかの方言のアクセントの位置を学習者が再現できるようになるまで日本語教師が確認し教え続けなければならない。だから、日本語を第二言語として学習したい人は、どの言語が母語であれ、日本語の方言ごとのアクセントの位置を容易に確認できる辞書が必要になるはずだが、そういう辞書は日本国内にすら入手しやすい形で、わずかしか存在していない。「ネイティブ化という幻想」の箇所を読んで以上のように思いついた。
カスタマー画像
6人のお客様がこれが役に立ったと考えています
役に立った
レポート

西明石順三郎
5つ星のうち4.0 よく耐えられました
2025年6月29日に日本でレビュー済み
フォーマット: 新書Amazonで購入
拉致は偶発的なものではなく、綿密な計画のもとに行われていたということだが、いくら日本語が堪能でも北朝鮮の工作員がネイティブな日本人になりきることは不可能であり、また元々ノンポリの被害者を思想教育後工作員に仕立て上げるのも到底無理なことで、実行後は被害者への扱いも拉致本来の目的からは乖離していった。

1977年の宇出津事件における拉致被害者の久米裕さんになりすました李秋吉逮捕の時点で、警察なり政府なりが大々的に拉致事件として世に広めていれば、その直後の2件の拉致(鳥取の松本京子さん、新潟の横田めぐみさん)は起きていなかった(少なくとも中止あるいは延期されていた)というのは十分納得できる。

蓮池さん家族が小泉首相訪朝を前に平壌に移り住んだ後、住居のアパートに幹部用の特別供給物資が配達されるのを見た近隣住民が周りに集まり「...驚きと羨望の目で見つめ、うめき声にも似たため息を漏らすのだった。」のくだりは平壌市民の本性が映し出されていて興味深かった。
8人のお客様がこれが役に立ったと考えています
役に立った
レポート

なおひと
5つ星のうち5.0 拉致は絶対他人事ではありません。
2025年8月21日に日本でレビュー済み
フォーマット: 新書Amazonで購入
拉致問題は他人事ではない事を全ての人に知って欲しいです。
自分の家族が突然、帰ってこなくなったらどんな思いになるのかを感じて欲しい書籍です。
9人のお客様がこれが役に立ったと考えています
役に立った
レポート

ボーン・ウイナー
5つ星のうち5.0 北朝鮮、国家をあげての人権違反、拉致の経験者は語る
2025年7月12日に日本でレビュー済み
フォーマット: 新書Amazonで購入
日本人拉致被害者本人が書いた北朝鮮の非人道的な拉致の実態。
こういうことを、国のトップが平気で決める北朝鮮と言う国家の恐ろしさ。
「拉致問題は解決済み」
北朝鮮政府の紋切り型の回答の裏に13歳で拉致され、一時精神病院に入れられていたという拉致の実態のレポートです。
2人のお客様がこれが役に立ったと考えています
役に立った
レポート

日之本太郎
5つ星のうち5.0 拉致問題に関心のある方には必読
2025年8月17日に日本でレビュー済み
フォーマット: 新書Amazonで購入
北朝鮮と拉致問題に関心のある方には必読文書です。
7人のお客様がこれが役に立ったと考えています
役に立った
レポート

ジュン
5つ星のうち3.0 蓮池氏の半生
2025年7月9日に日本でレビュー済み
フォーマット: 新書Amazonで購入
内容への過大な期待感はいらない
どんな生活をして生き抜く精神状態をいかにしてキープしてきたのかなどを詳しく知りたかった
文章にするには限界があるのかもしれないとはわかる気がする
8人のお客様がこれが役に立ったと考えています
役に立った
レポート

伊福 達彦
5つ星のうち5.0 日本人拉致の真相
2025年7月8日に日本でレビュー済み
フォーマット: 新書Amazonで購入
何故蓮池薫さんは拉致されたのか
著者の蓮池さんによれば「北朝鮮によって拉致された私を含む日本人拉致被害者が受けた処遇は、すべて異常で、非人間的だった。拉致行為そのものはもちろん、拉致の目的、目的達成のためのプロセス、目的達成がかなわなかったときの対応のすべてが計画性のないものだった。」という。日本人拉致については拉致された人の特性がバラバラで何のための拉致なのか見当がつきにくかった。これを読むと背後に計画を承認した大きな力があり、それを実行する部隊は計画破綻後も大きな力の決定が実行されているかのごとく装うため拉致が続けられたように見える。
本人拉致は1977.9久米裕さんが石川県で拉致されたことから始まる。日本の海岸から拉致し小舟で沖合の北朝鮮の船に乗せるという手法であった。誘拐しやすい場所をあらかじめ調べておき、その網に掛かった日本人を無差別に拉致している。
拉致は1969.8.28赤軍派結成と1970.3.31淀号ハイジャック事件が原点だと思う。あしたのジョーになるはずが、金日成に忠誠を誓うことになる。淀号グループは1972.5.6に金日成の謁見を受け、「日本を金日成主義化する者」として信任された。。
1972.5. テルアビブ事件が起こる。テルアビブ事件をソウルでもできないか。重信を含め旧赤軍派の仲間を北に集めようとして失敗するが、淀号グループの花嫁の確保には成功する。1977.5淀号グループ合同結婚式が行われた。
金日成にすればこんなに簡単に日本人は金日成に従属するのかと思ったのではないか。
その後の花嫁獲得作戦も大成功。金日成は亡命赤軍派を核とした日本人革命部隊創出を夢見た。将軍様の指示は絶対でこれを撤回できる者は誰もいない。工作員候補もその花嫁候補も拉致することにした。淀号グループも協力した。彼らは自分たちが簡単に金日成に従属したように一般の日本人もすぐ金日成に忠誠を誓うだろうと思ったのだ。しかし一般の日本人は簡単には金日成に忠誠を誓わなかった。拉致はしたものの、用済みになってしまった。迷走が迷走を呼ぶ。2002.9.16金正日は拉致を認め5人生存、8人死亡、1人未入境と発表した。この本には、帰国した蓮池さんの北での苦しい生活が綴られている。高沢皓司の「宿命」や「大阪市立大学同級生が見た連合赤軍森恒夫」などと併せて読めばより理解しやすいだろう。
4人のお客様がこれが役に立ったと考えています
役に立った
レポート

Amazonユーザー
5つ星のうち5.0 読むべき本
2025年8月8日に日本でレビュー済み
フォーマット: 新書Amazonで購入
読むべき本
2人のお客様がこれが役に立ったと考えています
役に立った
レポート

ラベンダー
5つ星のうち5.0 無関心ではいけない
2025年7月24日に日本でレビュー済み
フォーマット: 新書Amazonで購入
理不尽な拉致と、いう行為を、ゆるしてはいけない
皆んなに是非読んで欲しい
4人のお客様がこれが役に立ったと考えています
役に立った
レポート

Amazon カスタマー
5つ星のうち5.0 同年代の予期せぬ
2025年7月5日に日本でレビュー済み
フォーマット: 新書Amazonで購入
勇気のいる執筆、まったく知らない世界を知れて苦労を通り越した実態に言葉に表現できない。
友人に勧めました。
5人のお客様がこれが役に立ったと考えています
役に立った
レポート

Meuniere
5つ星のうち5.0 北朝鮮による「拉致」の実態が、当事者によって詳細に明らかにされる。
2025年5月26日に日本でレビュー済み
フォーマット: 新書Amazonで購入
先日発刊されたばかりのこの著作を早速読んでみた。非常に興味深く、なおかつ重い内容だった。著者は言わずと知れた北朝鮮による「拉致」被害者であり、現在は新潟産業大学特任教授。また朝鮮語翻訳家としても活躍しており、私は昨年、韓国の作家:金薫の「ハルビン」(伊藤博文を暗殺した安重根を描いた小説)と「孤将」(豊臣秀吉の侵略軍を撃退した李舜臣将軍を描いた小説)を蓮池氏が翻訳したものを読んだが、どちらも作家自身の硬質で重厚な文体を見事に訳出していたと思う。
この著作は雑誌「世界」2023年1月号から2025年1月号までの連載を単行本化したもの。北朝鮮よる「突然の拉致とその後の長期拘留」の実態が詳細に語られていて、その24年間の労苦に私も胸が痛む。特に1970年代後半に集中した「日本人拉致」は、レバノン・マカオ・タイなどからの同時期の拉致共々「国家による重大な人権侵害犯罪」であり、北朝鮮はこれについては全く情状酌量の余地はない。蓮池氏は主に北の対外情報調査部が主導した(それを金正日が承知・承認していたことも明らか)拉致の目的として①拉致した人物に北朝鮮工作員が成り代わり工作活動を展開②拉致した人物自身を思想教育し対南工作展開、あるいはよど号事件で北に亡命したメンバーの手足となり日本革命の工作員として活用③朝鮮人工作員への日本語・文化などの教育を担わせる~の大きく3点を挙げているが、③は結局②が上手く機能しなかったための付随的要素だったろうとしている。そして自身やその妻たちも長年に亘って北の平壌郊外にある「招待所という名の隔離施設」で工作員らへの日本語教育や日本の各種出版物の翻訳事業に従事させられる。
この著作の冒頭にあるように、北は横田めぐみさんら8名を「死亡した」とし「拉致問題は解決済み」とするが、ここでの蓮池氏の実体験に基づく推論を見てもその根拠はあやふやで甚だしく信憑性に欠ける。彼ら未だ生還できていない拉致被害者が「生存しているのか既に死亡しているのか」は北の当局者しか知り得ないが、北の金正恩政権が誠実な調査と情報公開に応じるべきなのは言うまでもない。一方、北の政権は終始一貫してこの問題とも関連して「朝鮮学校への補助金排除など日本政権の差別的対応改善」を求めていて、同時に歴史認識問題への誠実な対応&過去の植民地支配への適切な賠償など「包括的問題解決」に日本が応じない限り、決して日本の交渉要求には応じない。私は北の個人崇拝独裁政権の在り様を全く支持しないが、「拉致問題は拉致問題だけでは解決不可能」なのも政治の世界の厳然たる現実である。安倍政権以降、「やってるふり」だけの「拉致問題交渉」は実はほとんど何もやってこなかったに等しい。また、拉致問題「家族会」が一時(今はどうか知らない)すっかり「極右歴史歪曲主義者」に乗っ取られ、それが原因で薫氏の兄で当時家族会会長を務めていた透氏が会を脱退したのも事実だ(透氏は現在れいわ新選組の一員として政治活動中)。
この著作は、薫氏や他の拉致被害者たちが北朝鮮で1970年代後半から2000年代初めまで「どのように暮らしてきたのか、そこでどう感じどう考えたのか」を知るのに非常に資するし、多くの人に読んでほしいが、薫氏ら拉致被害者やその家族たちが「本当の解決」を望むのであれば、今の「即時全員奪還」のような強硬な主張を繰り返しても実質意味がない。そこは両国の長い歴史的経緯も踏まえながら「包括的交渉」を政府に要求するしかない。要はそういうことだと、私は改めて思う。
<付記>横田めぐみさんと北で結婚した金英男氏も「韓国からの拉致被害者」だ。韓国での「北による拉致被害者」は日本とは桁が違い、数百人規模にのぼる。これも歴史の厳然たる事実だ。
<付記2>こういう著作を読んでいると改めて思うが、かつての朴正熙政権転覆のための特殊部隊による青瓦台潜入襲撃事件やら、在日青年:文世光による暗殺未遂事件、またビルマ・ラングーンでの全斗煥閣僚爆殺事件、大韓航空機爆破事件など様々なテロ事件について北朝鮮はことごとく関与を否定しているが、多くの状況証拠・証言から、それらが「北の犯行」であることは既に明らかになっている。拉致事件もそうだが、こうした北の価値観から見た「革命的冒険行為」は「上手くいけば首領のおかげ・手柄」で失敗すれば「一部下部機関の暴走」とトカゲの尻尾切りで処理される。つくづく「個人崇拝独裁」の闇は深い。
22人のお客様がこれが役に立ったと考えています
役に立った
レポート

Amazon カスタマー
5つ星のうち5.0 もどかしい、やるせない実話
2025年6月14日に日本でレビュー済み
Amazonで購入
蓮池さん達が帰国されても、喜ぶ事が出来ない深い憤り、良く伝わります。
一刻も早い全員の帰国を祈念します。
12人のお客様がこれが役に立ったと考えています
役に立った
レポート

栗ママ
5つ星のうち5.0 重層的な人権問題への提起
2025年6月4日に日本でレビュー済み
フォーマット: 新書Amazonで購入
「日本人拉致」国はどうして動いてくれないのかと歯がゆい気持ちがあった。拉致被害者の一時帰国、兄弟が抱き合った場面は記憶に残っている。詳しいことはニュースでも流れてこなかった。
蓮池薫さん、本人が北朝鮮で24年どのように生きて来られたか、日本で暮らし同じほどの年月をかけて問い続けた一冊。
日本の情勢が大きく変わりつつある今こそ、読んでおきたい一冊。
11人のお客様がこれが役に立ったと考えています
役に立った
レポート

Leaf415
5つ星のうち5.0 深い悲しみの跡とその後
2025年5月27日に日本でレビュー済み
フォーマット: 新書Amazonで購入
蓮池薫さんがお書きになられる文章はいつも日本語が美しいです。
この著書はそれだけではなく真実を書くという名のもとに重厚さと強さ、深い悲しみや憤りが感じられました。
ご家族の皆様のお幸せもお祈り申し上げます。
12人のお客様がこれが役に立ったと考えています
役に立った
レポート

Amazon Customer
5つ星のうち1.0 拉致された日々
2026年2月28日に日本でレビュー済み
フォーマット: 新書Amazonで購入
もっと拉致されてからの生々しい事実が書かれているのかと思って購読しましたが、それはやはり若くして拉致され洗脳されて来た年月がそうしたのか、タブーなのか分かりませんが少し興味がなくなりました!
拉致された長い年月をもっと本音であきら様に書いて欲しかったです。
役に立った
レポート

Book lover
5つ星のうち5.0 実行犯で国際指名手配被疑者のチェ・スンチョル
2026年2月5日に日本でレビュー済み
蓮池さん達を拉致した実行犯で国際指名手配被疑者のチェ・スンチョル本と言っても過言ではない程、詳しく書かれています。チェは、蓮池さんに「日本は必ず社会主義国になるだろう」と自信あり気に、まるで北が東アジアを牛耳れると自信過剰になっているさまや、「もし日本に行けば、右翼団体の街宣車がやってきて、北朝鮮のスパイ、とっとと帰れと大騒ぎするだろう」と煽り、右翼団体と繋がりがある匂わせをする等目を見張る内容です。

追記:また、調査部であるチェは蓮池さんに翻訳や執筆をさせるなどして、蓮池さんを利用して北朝鮮での自分の成果にしていたのではないかと思われます。横田めぐみさんに関しても、チェは実際とはズレた事を堂々と言い混乱させようとしますが、蓮池さんの冷静さと思慮深さは圧巻です。そして、帰国前に渡朝捏造シナリオを暗記させ、家族で話し合いをさせない様仕向けていたのも伺い知れ、北の手口にうんざりします。
1人のお客様がこれが役に立ったと考えています
役に立った
レポート

Amazon Customer
5つ星のうち2.0 ぜひ読んでほしい
2025年7月20日に日本でレビュー済み
フォーマット: 新書Amazonで購入
ぜひ読んで、一般の報道では知らされない、非人間的な恐ろしい事実を知ってほしい。
2人のお客様がこれが役に立ったと考えています
役に立った
レポート

Dr K
5つ星のうち1.0 まったく期待外れ
2025年12月29日に日本でレビュー済み
フォーマット: 新書Amazonで購入
天下の岩波新書で期待して読み始めました。
が、まったくの期待外れでした。
おおっ、そうだったのかと感じるエピソードが無い。立場上、ということがあるにしても、である。
1人のお客様がこれが役に立ったと考えています
役に立った
レポート

松村 訓明(まつむら のりあき)
5つ星のうち5.0 拉致という重大な人権侵害の解決に向けて動いて欲しい
2025年6月1日に日本でレビュー済み
フォーマット: 新書
私は拉致された方が北朝鮮でどのような暮らしをしていたのか、興味があったためこの本を読みました。この本を読んで著者である蓮池薫さんが24年間、北朝鮮で苦しい思いをしてきたということがよく分かりました。

その本の中でも以下の二つの内容は読んでいて胸が締め付けられました。
・平成5年に北朝鮮とアメリカの間で核を巡る対立が起きた際には
『(略)有事の際には真っ先に前線部隊に嘆願入隊することも誓わされた。「拉致されてきた私が、どうして拉致した国のために戦争にいかなけばならないのだ...」決意の拳を振り上げながらも、私は理不尽な思いでいっぱいだった。(略)』(120P)

・日本語を教えるため、現在の時事にも詳しくなければいけないということから、日本の出版物に接することもできるようになった際に検閲から漏れた内容を目にしました。
「(略)1997年、日本で拉致被害者家族会が結成され、被害者救出のために運動している新聞記事もその一つだった。掲載写真に私の名前の入ったたすきを肩にかけた良心の両親の姿を見つけ、胸の詰まる思いがしたのを記憶している。」(151P)

上記の二つの内容で両親が自分を必死に探しており「両親に対して、ここにいるよ」と言いたい気持ちがあっても言うことができないというのは深い悲しみを感じました。

また、日本語をスマートに話せる工作員を育てるために一所懸命日本語を教えていたが、なかなかものにならなかったとも書かれていました。(134P)

筆者は言います。「北朝鮮による日本人拉致はまさに国家犯罪であり、人権侵害の極みである。それは、拉致というものが、被害者から人間としての尊厳、幸福を追求する権利のすべてを奪い去る行為であるからだ。」(202P)

とあります。私自身、一刻も早く拉致被害者が帰還できるよう国が動かなければいけないと思っています。しかし、交渉は生き詰まっているのではないでしょうか。国(外務省)は水面下で北朝鮮と交渉しているのでしょうか。水面下で交渉してくれていればよいのですが、このまま時間だけ過ぎていくことは避けていただきたく思っています。横田めぐみさんの帰りを待ちわびる横田早紀江さんも89歳と高齢となっています。そのため、早くこの問題を解決しないといけないと思っています。
12人のお客様がこれが役に立ったと考えています
役に立った
レポート

巴里萌
5つ星のうち5.0 拉致された“時代”を知るために
2025年5月30日に日本でレビュー済み
フォーマット: 新書
 本書の理解をさらに深めるために、1970年代の月刊誌『世界』、および新書『韓国からの通信』(いずれも岩波書店)を、近著としては文庫『メディアは死んでいた—-検証 北朝鮮拉致報道』(潮書房光人新社)を併せて読まれるとよいでしょう。
 「現地[北朝鮮]で当時[著者が]耳にした彼ら[拉致工作員たち]の表現によれば、工作船でも『九九パーセント安全に日本に出入りできる』状況だった」(p76、[ ]は引用者)という、著者が拉致された頃の日本。その“時代の空気”を同時代的に把握するためです。
 かつて鹿児島県のある浜を訪れたとき、地元の人から「ここは危険だから夕暮れになる前には離れるように」と注意されたことがあります。この浜辺は黄昏時が美しいのに何故と思いましたが、のちにその意味がよくわかりました。
18人のお客様がこれが役に立ったと考えています
役に立った
レポート

ぐっジョ~
5つ星のうち5.0 真実に一番近い
2025年7月15日に日本でレビュー済み
フォーマット: 新書
拉致されたご本人であり、対外情報調査部で働いた経験もおありなので、
拉致事件の真実に一番近いことが書かれているという印象を受けました。
貴重な証言だと思います。
2人のお客様がこれが役に立ったと考えています
役に立った
レポート

takedadekat
5つ星のうち5.0 朝鮮学校の授業に取り入れたい一冊
2025年7月1日に日本でレビュー済み
フォーマット: 新書
拉致被害者およびご家族関連本は少しは読んでいるつもり.今回は何故ここでこの時動かなかったのか,という経過の再確認,しかも何度もあった.ツラい.そして蓮池氏が北朝鮮で家族会の存在を知ったとき,その心情をを想像するだけで,ツラい.国交なき北朝鮮人民が日本を自由に歩き,拉致被害者である日本人が日本に居ないという現実.ツラい.改めて最後の大チャンを平気で潰した,小泉福田内閣には怒り心頭だ.この時安倍官房副長官がいなければ,拉致問題は終結され,北朝鮮国交回復までいったのではないか? そう思うとゾッとする.
3人のお客様がこれが役に立ったと考えています
役に立った
レポート
すべて見るには、  すべてのレビューを検索または絞り込みます。

===


도모찬
5성급 중 5.0 읽는 것이 좋았습니다.
2026년 3월 31일에 확인됨
아마존에서 구매
모르는 것 투성이, 읽어보고 싶은 한권이었습니다.
유용한
보고서

츠쿠바 타로
5성급 중 4.0 일본 시정자의 인권에 대한 민첩성에 대해
2025년 10월 13일에 확인됨
포맷: 신서아마존에서 구매
납치피해자나 가족의 심정은 물론 자신들에게도 납치가 얼마나 비인간적인지를 알 수 있는 동시에 일본 정부의 인권에 대한 자세의
빈곤이 엿보인다.
4명의 고객이 이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용한
보고서

Ultraume
5성급 중 5.0 비망록도 없는 환경에서 잘 기억했던 것과 함께 저자의 높은 분석력을 느꼈다.
2025년 12월 12일에 확인됨
포맷: 신서아마존에서 구매
 이 책은 렌지씨가 북한에 납치되어 보낸 24년간을 기억을 바탕으로 쓴 것이다. 내용은 정밀하고, 비망록 등을 취하는 환경이 없는 가운데, 잘 그 기억만으로 여기까지 쓸 수 있다고 감탄한다. 북한의 납치에 관한 기관이나 스파이 행위를 관리하는 기관의 기재와 분석도 정확했고, 렌지씨라는 사람의 높은 능력을 느끼게 하는 내용이었다. 북한이라는 나라는 치열하고 지적 능력도 없는 진정으로 잡박한 나라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런 나라가 일본의 이웃 나라에 있고, 핵무기를 가진 독재 국가이기 때문에, 무서운 것 심각한 것이 있다.

 읽고 강하게 느끼는 것은 일본 정부의 북한에 대한 애매함이다. 마치 일반 일본인의 납치 등은 북한과의 사이에 파풍을 세우지 않기 때문에 아무래도 좋다, 혹은 묵인해도 된다고 하는 느낌. 김환신 등은 고이즈미 총리가 북한에 가기 전에 방북하고 있지만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정치가였다. 지금도 어느 정권이 요코타 씨를 비롯한 많은 납치 피해자를 되찾아 줄 것인가와 화가 나고 답답한 생각이다.
3명의 고객이 이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용한
보고서

MRG12Q
5성급 중 3.0 기억을 연결하여 만들어진 상세한 기록
2025년 10월 24일에 확인됨
아마존에서 구매
뭔가 일기를 가지고 일본에 올 수 있었는지, 20 수년간의 북한에서의 생활이, 세세한 시계열로 쓰여지고 있습니다. 납치하고 데려왔는데, 왜 그 나라를 위해 전쟁에 뛰어나가야 하는가 하는 곳에서, 근심하게 웃어 버렸습니다.
두 고객이 이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용한
보고서

후쿠산
5성급 중 5.0 일본인의 필독서
2025년 11월 9일에 확인됨
포맷: 신서아마존에서 구매
일본인의 필독서 중 하나입니다. 납치문제는 왜 해결되지 않았는지 마음의 안쪽에서 의심스럽게 생각하는 사람에게 꼭 읽어 주었으면 한다. 고통을 겪고 발표된 것에 경의를 표합니다.
두 고객이 이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용한
보고서

바바 리카코
5성급 중 5.0 바로 납치 사건의 핵심
2025년 11월 5일에 확인됨
포맷: 신서아마존에서 구매
보도에서는 자세하게 전해지지 않은 것도
고백되어, 「그런 일이었을까」라고. 납치 문제에 관심을 계속 유지하기 위해 필독적인 1권입니다.
한 고객이 이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용한
보고서

키도 만
5성급 중 4.0 종전이란.
2025년 8월 25일에 확인됨
포맷: 신서아마존에서 구매
미해결 사건의 풍화를 시키지 않는 생각입니다.
비참한 국가(국민이 아니다.)와 납치 피해자의 희생을 생각해, 결과, 아무것도 되어 있지 않은 일본 국가를 우울합니다. 종전이 아니라 패전 결과가 계속되고 있는 현상이 여기에 있다.
렌지씨의 생각을 모든 일본인은 알아야 한다고 하고 싶다.
6명의 고객이 이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용한
보고서

마에야마 카즈키
5성급 중 5.0 귀중한 증언
2025년 7월 8일에 확인됨
포맷: 신서아마존에서 구매
납치 그 자체나 북한 사회에 대해 자세하게 쓸 수 없는 일이 많이 있어 덮어야 하는 부분이 많았을까, 개인명이 많이 기재되어 있지만, 이들 개인의 배경이 일반 독자로부터 하면 불분명하기 때문에, 개인에 대한 기술의 의미가 파악하기 어렵고, 내용을 읽는 것이 어렵다.

그래도 북한에 의한 납치 문제에 대한 귀중한 증언이다.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도 북한의 사회 그 자체도 모두가 아베코베인 것처럼 느껴졌다.

렌지 카오루는 북한은 납치해 온 일본인을 일본어 교사로 삼고 있었지만, 당초에는 일본인을 일본어 교사로 만들 생각은 그다지 우선순위가 낮았다고 관찰하고 있다.

렌지 카오루는 북한에서 일본어 교사를 하고 있었지만

'일본에서의 사회인 경험이나 일본어 교육 경험이 없는 나에게는 손에 질 수 없는 '혁명 임무'였다. 그러나 거부는 할 수 없고 일본어 문법은 '한일사전'의 부록 부분을 참고로 하면서 습관이나 매너는 좁은 자신의 지식에 의존하면서 가르칠 수밖에 없었다. (129쪽)

이라고 한다.

일본어는 메이지 시대 이전부터의 복수의 가명견, 메이지 시대에 개발된 구가명견과 1946년에 제정된 현대가명견, 각각 음성 언어의 일본어 음운의 규칙이 알기 쉽게 대응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 그리고 일본 열도 내에서 사용되고 있는 복수의 방언의 악센트의 위치는 문서의 문자 표기에는 명시되어 있지 않다. 그래서, 일본어 학습자는, 일본어 교사가 되는 사람의 방언의 악센트의 위치를 ​​익히게 되는 것이다.

북한의 의향으로서 일본어 네이티브 수준의 일본어를 학습자에게 익히고 싶다면, 일본어의 어떤 방언의 악센트의 위치를 ​​학습자가 재현할 수 있게 될 때까지 일본어 교사가 계속 확인해 가르쳐야 한다. 그러므로 일본어를 제2언어로 배우고 싶은 사람은 어떤 언어가 모국어라도 일본어 방언마다 악센트의 위치를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사전이 필요할 것이다. '네이티브화라는 환상'의 부분을 읽고 이상과 같이 떠올랐다.
고객 이미지
6명의 고객이 이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용한
보고서

니시 아카시 준사부로
5성급 중 4.0 잘 견딜 수 있었다
2025년 6월 29일에 확인됨
포맷: 신서아마존에서 구매
납치는 우발적인 것이 아니며, 면밀한 계획하에 행해지고 있었다고 하는 것이지만, 아무리 일본어가 능숙해도 북한의 공작원이 네이티브인 일본인이 되는 것은 불 가능하고, 또한 원래 논폴리의 피해자를 사상교육 후 공작원으로 만들어내는 것도 도저히 무리한 것으로, 실행후에는 피해자에 대한 취급도 납치 본래의 목적으로부터는 괴리해 갔다.

1977 년 우데즈 사건의 납치 피해자 인 쿠메 히로 씨가 되살아났습니다. 의 직후의 2건의 납치(돗토리의 마츠모토 쿄코씨, 니가타의 요코다 메구미씨)는 일어나지 않았다(적어도 중지 혹은 연기되고 있었다)라고 하는 것은 충분히 납득할 수 있다.

렌지씨 가족이 고이즈미 총리 방북을 앞에 평양에 옮겨 살았던 뒤, 주거의 아파트에 간부용의 특별 공급 물자가 배달되는 것을 본 근린 주민이 주위에 모여 “...놀라움과 부러움의 눈으로 바라보고, 신음소리도 비슷한 한숨을 내쉬는 것이 깊은 곳에 흥분했다.
8명의 고객이 이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용한
보고서

한 사람
5성급 중 5.0 납치는 절대 타인사가 아닙니다.
2025년 8월 21일에 확인됨
포맷: 신서아마존에서 구매
납치 문제는 타인사가 아닌 것을 모든 사람에게 알고 싶습니다.
자신의 가족이 갑자기 돌아오지 않게 되면 어떤 생각이 되는지를 느끼고 싶은 서적입니다.
9명의 고객이 이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용한
보고서

본 위너
5성급 중 5.0 북한, 국가를 올려 인권 위반, 납치 경험자는 말한다
2025년 7월 12일에 확인됨
포맷: 신서아마존에서 구매
일본인 납치 피해자 본인이 쓴 북한의 비인간적인 납치 실태.
이런 일을, 나라의 톱이 평기로 결정하는 북한이라고 하는 국가의 무서움.
'납치문제는 해결됨'
북한 정부의 문절형 응답 뒤에 13세에 납치되어 일시정신병원에 넣어져 있었다는 납치 실태 보고서입니다.
두 고객이 이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용한
보고서

히노모토 타로
5성급 중 5.0 납치 문제에 관심이 있는 분에게는 필독
2025년 8월 17일에 확인됨
포맷: 신서아마존에서 구매
북한과 납치문제에 관심이 있는 분에게는 필독문서입니다.
7명의 고객이 이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용한
보고서

5성급 중 3.0 렌지씨의 반생
2025년 7월 9일에 확인됨
포맷: 신서아마존에서 구매
내용에 대한 과대한 기대감은 필요없는
어떤 생활을 하고 살아가는 정신 상태를 어떻게 유지하고 왔는지 등을 자세하게 알고 싶었던
문장으로 하기에는 한계가 있을지도 모른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한다.
8명의 고객이 이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용한
보고서

이후쿠 타츠히코
5성급 중 5.0 일본인 납치의 진상
2025년 7월 8일에 확인됨
포맷: 신서아마존에서 구매
왜 렌지 카오루씨는 납치되었는가
저자의 렌지씨에 의하면 “북한에 의해 납치된 나를 포함한 일본인 납치 피해자가 받은 처우는 모두 이상하고 비인간적이었다 납치행위 그 자체는 물론, 납치의 목적, 목적 달성을 위한 프로세스, 목적 달성이 이루어지지 않았을 때의 대응의 모든 것이 계획성이 없는 것이었다. 일본인 납치에 대해서는 납치된 사람의 특성이 흠뻑 빠져서 무엇을 위한 납치인지 보기 힘들었다. 이것을 읽으면 배후에 계획을 승인한 큰 힘이 있어, 그것을 실행하는 부대는 계획 파탄 후에도 큰 힘의 결정이 실행되고 있는 것처럼 치장하기 위해 납치가 계속된 것처럼 보인다.
본인 납치는 1977.9 구메 유 씨가 이시카와현에서 납치된 것으로 시작된다. 일본 해안에서 납치한 소주로 앞바다 북한의 배에 태운다는 수법이었다. 납치하기 쉬운 장소를 미리 조사해 두고 그 그물에 걸린 일본인을 무차별로 납치하고 있다.
납치는 1969.8.28 적군파 결성과 1970.3.31 요호 납치사건이 원점이라고 생각한다. 내일의 조가 될 것이지만, 김일성에게 충성을 맹세하게 된다. 요호그룹은 1972.5.6에 김일성의 속견을 받으며 '일본을 김일성주의화하는 자'로 신임됐다. .
1972.5. 텔아비브 사건이 일어난다. 텔아비브 사건을 서울에서도 할 수 없는가. 중신을 포함해 구 적군파의 동료를 북쪽으로 모으려고 실패하지만, 요호 그룹의 신부 확보에는 성공한다. 1977.5 요호그룹 합동결혼식이 열렸다.
김일성으로 하면 이렇게 간단하게 일본인은 김일성에 종속할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 아닐까.
그 후의 신부 획득 작전도 대성공. 김일성은 망명적군군을 핵으로 한 일본인 혁명부대 창출을 꿈꿨다. 장군님의 지시는 절대로 이를 철회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공작원 후보도 그 신부 후보도 납치하기로 했다. 요호그룹도 협력했다. 이들은 자신들이 쉽게 김일성에 종속한 것처럼 일반 일본인들도 곧 김일성에 충성을 맹세할 것이라고 생각한 것이다. 그러나 일반 일본인은 쉽게 김일성에 충성을 맹세하지 않았다. 납치는 했지만, 용이하게 되어 버렸다. 미주가 미주를 부른다. 2002.9.16 김정일은 납치를 인정해 5명 생존, 8명 사망, 1명 미입경이라고 발표했다. 이 책에는 귀국한 렌지씨의 북쪽에서의 괴로운 생활이 철자되고 있다. 다카사와 료지의 「숙명」이나 「오사카 시립 대학 동급생이 본 연합 아카군 모리 츠네오」 등과 함께 읽으면 보다 이해하기 쉬울 것이다.
4명의 고객이 이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용한
보고서

Amazon 사용자
5성급 중 5.0 읽을 책
2025년 8월 8일에 확인됨
포맷: 신서아마존에서 구매
읽을 책
두 고객이 이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용한
보고서

라벤더
5성급 중 5.0 무관심해서는 안
2025년 7월 24일에 확인됨
포맷: 신서아마존에서 구매
불합리한 납치와 같은 행위를 풀어서는 안되는
모두에게 꼭 읽고 싶다.
4명의 고객이 이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용한
보고서

Amazon 고객
5성급 중 5.0 같은 해의 예기치 못한
2025년 7월 5일에 확인됨
포맷: 신서아마존에서 구매
용기가 있는 집필, 전혀 모르는 세계를 알고 고생을 지나간 실태에 말로 표현할 수 없다.
친구에게 추천했습니다.
5명의 고객이 이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용한
보고서

Meuniere
5성급 중 5.0 북한에 의한 '납치'의 실태가 당사자에 의해 상세하게 밝혀진다.
2025년 5월 26일에 확인됨
포맷: 신서아마존에서 구매
요전에 발간된지 얼마 안된 이 저작을 조속히 읽어 보았다. 매우 흥미롭고 무거운 내용이었습니다. 저자는 말하지 않고 알려진 북한에 의한 "납치"피해자이며 현재는 니가타산업대학 특임 교수. 또 조선어 번역가로서도 활약하고 있어, 저는 작년, 한국의 작가:김 가오루의 「하루빈」(이토 히로부미를 암살한 안중근을 그린 소설)과 「고장」(도요토미 히데요시) 의 침략군을 격퇴한 이순신 장군을 그린 소설)을 렌지씨가 번역한 것을 읽었는데, 둘 다 작가 자신의 단단하고 중후한 문체를 훌륭하게 번역하고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 저작은 잡지 「세계」 2023년 1월호부터 2025년 1월호까지의 연재를 단행본화한 것. 북한이 맡은 ‘갑작스러운 납치와 그 후 장기구류’의 실태가 자세하게 말해져 있어 그 24년간의 노고에 나도 가슴이 아프다. 특히 1970년대 후반에 집중한 '일본인 납치'는 레바논·마카오·태국 등에서 동시기의 납치 모두 '국가에 의한 중대한 인권침해범죄'이며, 북한은 이에 대해서는 전혀 정상 추량의 여지가 없다. 렌지씨는 주로 북한의 대외정보조사부가 주도했다(이를 김정일이 인지·승인하고 있던 것도 분명) 호사건으로 북쪽으로 망명한 멤버의 사지가 되어 일본혁명의 공작원으로서 활용 ③조선인공작원에의 일본어·문화 등의 교육을 담당하게 하는~의 크게 3점을 들고 있지만, ③은 결국 ②가 잘 기능하지 않았기 때문에 부수적 요소였을 것이다. 그리고 자신과 그 아내들도 오랜 세월에 걸쳐 북쪽의 평양 교외에 있는 '초대소라는 이름의 격리 시설'에서 공작원들에게 일본어 교육과 일본의 각종 출판물 번역 사업에 종사하게 된다.
이 저작의 시작에 있듯이, 북쪽은 요코다 메구미씨 등 8명을 「사망했다」라며 「납치 문제는 해결이 끝났다」라고 하지만, 여기서의 렌지씨의 실체험에 근거한 추론을 봐도 그 근거는 아야후야에서 심각하고 신빙성이 부족하다. 이들 아직 생환할 수 없는 납치피해자가 '생존하고 있는지 이미 사망했는가'는 북한 당국자밖에 알 수 없지만 북한 김정은 정권이 성실한 조사와 정보 공개에 응해야 하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한편 북한 정권은 시종일관적으로 이 문제와도 관련해 '조선학교에 대한 보조금 배제 등 일본 정권의 차별적 대응 개선'을 요구하고 있으며, 동시에 역사인식 문제에 대한 성실한 대응 및 과거 식민지 지배에 대한 적절한 배상 등 '포괄적 문제 해결'에 일본이 응하지 않는 한 결코 일본의 협상 요구에 응하지 않는다. 나는 북한의 개인숭배독재 정권의 존재를 전혀 지지하지 않지만, '납치문제는 납치문제만으로는 해결 불가능'인 것도 정치세계의 엄연한 현실이다. 아베 정권 이후 '하고 있는 척'만의 '납치문제협상'은 사실 거의 아무것도 오지 않았던 것과 같다. 또 납치문제 ‘가족회’가 한때(지금은 모른다) 완전히 ‘극우역사 왜곡주의자’에 휩쓸려, 그것이 원인으로 가오루씨의 오빠로 당시 가족회 회장을 맡고 있던 토우씨가 회를 탈퇴한 것도 사실이다(토츠씨는 현재 레이와 신선조의 일원으로서 정치 활동중).
이 저작은 가오루 씨와 다른 납치 피해자들이 북한에서 197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까지 “어떻게 살아왔는지, ​​거기서 어떻게 느끼는지 어떻게 생각했는지”를 아는데 매우 자 하고 많은 사람들에게 읽어 주었으면 하지만 가오루 씨 등 납치 피해자나 그 가족들이 ‘진짜 해결’을 원한다면 지금의 ‘즉시 전원 탈환’과 같은 강경한 주장을 반복해도 실질적 의미가 없다. 그곳은 양국의 오랜 역사적 경위도 근거로 '포괄적 협상'을 정부에 요구할 수밖에 없다. 요점은 그런 일이라고, 나는 다시 생각한다.
<부기> 요코다 메구미 씨와 북쪽에서 결혼한 김영남씨도 '한국에서 납치 피해자'다. 한국에서의 '북에 의한 납치 피해자'는 일본과는 자리가 달라 수백 명 규모에 이른다. 이것도 역사의 엄연한 사실이다.
<부기 2> 이런 저작을 읽고 있다고 다시 생각하지만, 과거의 박정희 정권 전복을 위한 특수 부대에 의한 청와대 잠입 습격 사건이나 재일 청년 : 문세광에 의한 암살 미수 사건, 또 버마 랑군에서의 전 두환각료 폭살사건, 대한항공기 폭파사건 등 다양한 테러사건에 대해 북한은 굉장히 관여를 부정하고 있지만, 많은 상황 증거·증언에서 이들이 '북의 범행'이라는 것은 이미 밝혀졌다. 납치사건도 그렇지만, 이런 북의 가치관에서 본 ‘혁명적 모험행위’는 ‘잘 되면 수령 덕분에 ‘수술’으로 실패하면 ‘일부 하부기관 폭주’와 도마뱀 꼬리 자르기로 처리된다. 이어지는 '개인 숭배 독재'의 어둠은 깊다.
22명의 고객이 이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용한
보고서

Amazon 고객
5성급 중 5.0 답답한, 할 수 없는 실화
2025년 6월 14일에 확인됨
아마존에서 구매
렌지씨들이 귀국되어도, 기뻐할 수 없는 깊은 분노, 잘 전해집니다.
한시라도 빠른 전원의 귀국을 기원합니다.
12명의 고객이 이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용한
보고서

밤 엄마
5성급 중 5.0 중층 인권문제 제기
2025년 6월 4일에 확인됨
포맷: 신서아마존에서 구매
'일본인 납치' 나라는 왜 움직여주지 않을까 치아가 느껴지는 기분이 있었다. 납치 피해자의 일시 귀국, 형제가 껴안은 장면은 기억에 남아 있다. 자세한 것은 뉴스에서도 흐르지 않았다.
렌지 가오루씨, 본인이 북한에서 24년 어떻게 살아왔는지, ​​일본에서 살아갈 정도의 세월을 들여 계속 묻는 한 권.
일본의 정세가 크게 바뀌고 있는 지금이야말로, 읽어 두고 싶은 한권.
11명의 고객이 이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용한
보고서

Leaf415
5성급 중 5.0 깊은 슬픔의 흔적과 그 후
2025년 5월 27일에 확인됨
포맷: 신서아마존에서 구매
렌지 카오루 씨가 쓰여지는 문장은 항상 일본어가 아름답습니다.
이 저서는 그것뿐만 아니라 진실을 쓴다는 이름으로 중후함과 힘, 깊은 슬픔과 분노가 느껴졌습니다.
가족 여러분의 행복도 기도드립니다.
12명의 고객이 이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용한
보고서

Amazon Customer
5성급 중 1.0 납치된 날들
2026년 2월 28일에 확인됨
포맷: 신서아마존에서 구매
더 납치되고 나서의 생생한 사실이 쓰여지고 있는가 하고 생각해 구독했습니다만, 그것은 역시 젊어서 납치되어 세뇌 되어 온 세월이 그러한 것인지, 금기인가 모르겠지만 조금 흥미가 없어졌습니다!
납치된 긴 세월을 더 진심으로 아키라님께 써주셨으면 했습니다.
유용한
보고서

Book lover
5성급 중 5.0 실행범으로 국제지명 수배 피의자 최승철
2026년 2월 5일에 확인됨
렌지씨들을 납치한 실행범으로 국제지명 수배 피의자의 최승철 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자세하게 쓰여져 있습니다. 최는 렌지씨에게 “일본은 반드시 사회주의국가가 될 것”이라고 자신있고 마음에, 마치 북쪽이 동아시아를 소에 귀를 기울이면 자신감 과잉이 되고 있는 님이나, “만약 일본에 갈 수 있다 그러면 우익단체의 거리선차가 와서 북한의 스파이, 쭉 돌아와서 떠들썩하게 될 것이다.

덧붙여 : 또, 조사부인 최는 렌지씨에게 번역이나 집필을 시키는 등해, 렌지씨를 이용해 북한에서의 자신의 성과로 하고 있었던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요코다 메구미씨에 관해서도, 최는 실제로와는 어긋난 것을 당당하게 말해 혼란시키려고 합니다만, 렌지씨의 냉정함과 사려깊은 압권입니다. 그리고, 귀국전에 도조 날조 시나리오를 암기시켜, 가족으로 논의를 시키지 않는 모습 겨냥하고 있던 것도 묻고, 북쪽의 수법에 지쳐 있습니다.
한 고객이 이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용한
보고서

Amazon Customer
5성급 중 2.0 꼭 읽어주세요.
2025년 7월 20일에 확인됨
포맷: 신서아마존에서 구매
꼭 읽고 일반 보도에서는 모르는 비인간적인 무서운 사실을 알고 싶다.
두 고객이 이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용한
보고서

Dr K
5성급 중 1.0 전혀 예상치 못한
2025년 12월 29일에 확인됨
포맷: 신서아마존에서 구매
천하의 이와나미 신서에서 기대해 읽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전혀 기대 벗어났습니다.
오, 그랬는지 느끼는 에피소드가 없다. 입장상, 이라고 하는 일이 있어도, 이다.
한 고객이 이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용한
보고서

마츠무라 훈명(마츠무라 노리아키)
5성급 중 5.0 납치라는 심각한 인권 침해의 해결을 향해 움직이고 싶다.
2025년 6월 1일에 확인됨
포맷: 신서
납치된 분이 북한에서 어떤 생활을 하고 있었는지, 흥미가 있었기 때문에 이 책을 읽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저자인 렌지 카오루씨가 24년간 북한에서 괴로운 생각을 해왔다는 것을 잘 알았습니다.

그 책 중에서도 아래의 두 가지 내용은 읽고 가슴이 조여졌습니다.
・헤세이 5년에 북한과 미국의 사이에서 핵을 둘러싼 대립이 일어났을 때에는
『(약) 유사시에는 먼저 전선 부대에 탄원 입대하는 것도 맹세되었다. '납치되어 온 내가 왜 납치한 나라를 위해 전쟁에 가야 하는 것이다...' (약어)」(120P)

・일본어를 가르치기 위해, 현재의 시사에도 자세해야 한다고 하는 것으로부터, 일본의 출판물에 접할 수도 있게 되었을 때에 검열로부터 누설된 내용을 보았습니다.
“(약) 1997년 일본에서 납치 피해자 가족회가 결성되어 피해자 구출을 위해 운동하고 있는 신문 기사도 그 중 하나였다. 했던 것을 기억하고 있다.”(151P)

상기의 두 가지 내용으로 부모님이 자신을 필사적으로 찾고 있어 “부모님에 대해 여기에 있어”라고 말하고 싶은 마음이 있어도 말할 수 없다는 것은 깊은 슬픔을 느꼈습니다.

또, 일본어를 스마트하게 말할 수 있는 공작원을 기르기 위해서 열심히 일본어를 가르치고 있었지만, 좀처럼의 것이 되지 않았다고도 쓰여졌습니다. (134P)

필자는 말한다.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는 바로 국가범죄이며, 인권침해의 극한이다. 그것은 납치라는 것이 피해자로부터 인간으로서의 존엄, 행복을 추구할 권리의 모두를 빼앗는 행위이기 때문이다.”(202P)

라고 합니다. 나 자신, 일각도 빨리 납치 피해자가 귀환할 수 있도록 나라가 움직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협상은 살아있는 것이 아닐까요? 나라(외무성)는 수면하에서 북한과 협상하고 있는가? 수면 아래에서 협상해 주면 좋지만, 이대로 시간만 지나가는 것은 피해 주셨으면 합니다. 요코타 메구미 씨의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요코타 사키에씨도 89세로 고령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빨리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12명의 고객이 이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용한
보고서

巴里萌
5성급 중 5.0 납치된 "시대"를 알기 위해
2025년 5월 30일에 확인됨
포맷: 신서
 본서의 이해를 한층 더 깊게 하기 위해서, 1970년대의 월간지 「세계」, 및 신서 「한국으로부터의 통신」(모두 이와나미 서점)을, 근저로서는 문고 「미디어는 죽고 있었다--검증 북한 납치 보도」(조서방 광인 신사)를 아울러 읽으면 좋을 것입니다.
 “현지[북한]에서 당시[저자가] 들었던 그들[납치공작원들]의 표현에 의하면, 공작선에서도 '99퍼센트 안전하게 일본에 출입할 수 있는' 상황이었다'(p76, [ ]는 인용자)라고 하는, 저자가 납치되었을 무렵의 일본. 그 “시대의 공기”를 동시대적으로 파악하기 위해서입니다.
 한때 가고시마현의 한 해변을 방문했을 때, 현지의 사람으로부터 「여기는 위험하므로 황혼이 되기 전에는 떠나도록(듯이)」라고 주의된 적이 있습니다. 이 해변은 황혼시가 아름다운데 왜라고 생각했지만, 나중에 그 의미를 잘 알았습니다.
18명의 고객이 이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용한
보고서

굿죠~
5성급 중 5.0 진실에 가장 가까운
2025년 7월 15일에 확인됨
포맷: 신서
납치된 본인이며 대외정보조사부에서 일한 경험도 있으니
납치사건의 진실에 가장 가까운 것이 쓰여 있다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귀중한 증언이라고 생각합니다.
두 고객이 이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용한
보고서

takedadekat
5성급 중 5.0 조선학교 수업에 도입하고 싶은 한권
2025년 7월 1일에 확인됨
포맷: 신서
납치 피해자 및 가족 관련 책은 조금은 읽고 있을 생각. 이번에는 왜 여기서 이때 움직이지 않았는지, 라는 경과의 재확인, 게다가 몇번이나 있었다. 귀엽다. 그리고 렌지씨가 북한에서 가족회의 존재를 알았을 때, 그 심정을 상상하는 것만으로, 괴롭다. 국교 없는 북한 인민이 일본을 자유롭게 걸어 납치 피해자인 일본인이 일본에 없다는 현실. 귀엽다. 다시 한번 마지막 대장을 활기차게 파괴한, 고이즈미 후쿠다 내각에는 분노심두다. 이때 아베 관방 부장관이 없으면 납치 문제는 종결되어 북한 국교 회복까지 갔던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하면 조금 한다.
3명의 고객이 이것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유용한
보고서
모두 보려면  모든 리뷰를 검색하거나 필터링합니다.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