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May 12, 2026

납치 문제를 다시 생각한다: 蓮池透, 和田春樹, 菅沼光弘, 青木理, 東海林勤: Japanese Books

Amazon.co.jp: 拉致問題を考えなおす : 蓮池透, 和田春樹, 菅沼光弘, 青木理, 東海林勤: 



拉致問題を考えなおす  2010
by 蓮池透 (Author), 和田春樹 (Author), & 3 more
4.0 4.0 out of 5 stars (5)
鮮との拉致問題交渉が断絶して数年がたつ。日本政府は、交渉は「拉致被害者全員が生きていることを前提にする」という立場で、経済制裁など圧力を強化してゆけば北朝鮮が折れてくるという見通しに立っていたが、いっこうに進展の気配がみえない。その間、北朝鮮による核実験の強行など、アジアの緊張が高まっている。本書は、世論に迎合してデッドロックに乗り上げたこれまでの日本政の政策を批判し、前提条件なしにまず交渉すること、日朝国交正常化を目ざすこと、それのみが拉致問題解決や緊張緩和に資することを冷静に分析し提言する。


==
About the Author
蓮池透 (「拉致被害者家族会」元事務局長)和田春樹 (東大名誉教授)菅沼光弘 (元公安調査庁調査第2部長)青木理 (元共同通信記者、現フリーランス)東海林勤 (稲城教会牧師、平和運動家)
Product Details
Publisher ‏ : ‎ 青灯社
Publication date ‏ : ‎ September 27, 2010
Language ‏ : ‎ Japanese
Print length ‏ : ‎ 219 pages

==
From Japan

Priority
5.0 out of 5 stars 右とか左とか
Reviewed in Japan on September 4, 2013
Format: Paperback
引用; 2007年3月11日 「フォーラム神保町」佐藤優×和田春樹セミナー
=========
和田先生に対して左からの批判というのは非常に激しくなされたんですが、右からの批判も山ほどあるんです。

そのうち一番悪質だった批判は、あたかも和田先生が岩波書店の「世界」の中で「拉致問題はない」と言ったと。

こういう大嘘プロパガンダですね。和田先生は「拉致問題がない」などとひとことも言っていません。逆です。

「拉致問題として辛光洙(シン・ガンス)の一件を明らかに確定できる。

だから拉致問題として処理しなければいけない。それ以外の問題を現実的に処理するためには、外交交渉としては行方不明者としてやる以外にない」と。相手は認めていないのですからね。

これは外交の世界でごく当たり前の議論なんです。

それが曲解されて、「拉致問題はない」ということを言った東大教授であると。

そこのところには、東大教授というエスタブリッシュされた人間が、現実からかけ離れたところで「拉致はなかった」と偉そうなことを言っていたのだというウソ言説が作られて、日本の反エリート主義的な機運、日本の反東大的な機運といったところと合わせてやられちゃったんですね。

それに対して事実に即した形で反論するメディアがほとんどなかったということが極めて残念です。
==

<납치 문제를 다시 생각한다> 요약

1. 도서의 배경과 목적

이 책은 2010년, 북일 관계가 극도로 경색된 국면에서 출간되었다. 저자인 하스이케 도루는 2002년 귀환한 납치 피해자 하스이케 카오루의 형이자 <북조선에 의한 납치 피해자 가족 연락회(가족회)>의 전 사무국장이며, 와다 하루키는 북일 관계 및 러시아 현대사 전문가인 도쿄대 명예교수이다. 이들은 기존 일본 정부와 가족회가 고수해 온 <제재와 압박> 중심의 노선이 오히려 문제 해결을 교착 상태에 빠뜨렸다고 비판하며, 새로운 해법으로 <대화와 국교 정상화>를 제안한다.

2. 하스이케 도루의 내부 비판

하스이케 도루는 가족회 내부에서 활동하며 느꼈던 한계와 회의감을 가감 없이 서술한다. 그는 초기 가족회 활동이 순수하게 <가족의 귀환>을 목적으로 했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특정 정치 세력과 우익 단체에 의해 <정치적 도구>로 이용되었다고 주장한다. 특히 <제재가 곧 해결책>이라는 도그마에 빠져 북한을 대화 상대로 인정하지 않는 태도가 결과적으로 남아있는 피해자들의 생사 확인과 귀환을 가로막고 있다고 지적한다.

3. 와다 하루키의 구조적 분석

와다 하루키는 납치 문제를 북일 간의 고립된 사건이 아닌, 동북아시아의 냉전 구조와 전후 처리 미비라는 거시적 관점에서 분석한다. 그는 2002년 <평양 선언>의 정신으로 돌아가야 함을 강조한다. 납치 문제는 식민지 지배에 대한 사죄 및 보상을 포함한 <국교 정상화 고리> 안에서만 진정한 해결이 가능하다는 것이 그의 핵심 논지이다. 일본이 북한을 적대국으로만 규정하고 제재를 강화하는 것은 북한의 폐쇄성을 강화할 뿐, 피해자 구출에는 실효성이 없음을 역사적 근거를 들어 설명한다.

4. 대안적 해결책: 평화와 공존

두 저자는 납치 문제의 해결을 위해 다음과 같은 단계적 접근을 제시한다.

  • <제재의 재검토>: 실효성 없는 제재를 완화하여 대화의 물꼬를 터야 한다.

  • <평양 선언의 이행>: 2002년 합의된 불행한 과거 청산과 국교 정상화 논의를 재개해야 한다.

  • <인도주의적 접근>: 정치를 배제하고 오직 피해자의 안전과 가족의 재회라는 본질에 집중해야 한다.


평론: 국가주의에 가로막힌 개인의 비극

<납치 문제를 다시 생각한다>는 일본 사회 내에서 성역화된 납치 문제 담론에 정면으로 도전하는 용기 있는 저술이다. 이 책이 지닌 가장 큰 가치는 납치 문제를 <국가 대 국가>의 자존심 싸움에서 <인간 대 인간>의 생존 문제로 되돌려 놓았다는 점에 있다.

1. 가족의 목소리와 정치적 전유

하스이케 도루의 고백은 통렬하다. 피해자 가족이 국가 정책의 중심에 서게 된 것은 일견 민주주의적인 과정처럼 보이지만, 실제로는 국가가 자신의 외교적 무능을 감추기 위해 가족들의 슬픔을 <국가주의적 에너지>로 치환했음을 폭로한다. 가족회가 정치화되면서 <귀환>이라는 본래 목적보다 <북한 붕괴>나 <체제 비판>이 우선순위가 된 현실을 비판하는 그의 목소리는, 운동의 내부자가 아니면 낼 수 없는 구체성과 진정성을 획득한다. 이는 현대 사회에서 사회적 참사나 비극이 어떻게 정치적으로 소비되는지에 대한 날카로운 경종을 울린다.

2. 적대적 공생의 해체

와다 하루키는 일본 정부의 <대화 없는 압박> 정책이 북한 정권의 내부 결속을 돕고, 일본 내에서는 보수 우경화를 정당화하는 <적대적 공생>의 도구로 작동해 왔음을 논리적으로 증명한다. 그는 납치 문제를 동북아 평화 체제 구축이라는 더 큰 틀 안에서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이는 단순히 양보를 하자는 것이 아니라, 해결 가능한 <현실적 공간>을 창출하자는 전략적 제언이다. 과거사 청산이라는 일본의 부채와 납치 문제라는 북한의 범죄를 하나의 협상 테이블에 올려놓는 방식은, 감정적 민족주의를 넘어선 냉철한 국제정치적 통찰을 보여준다.

3. 세계시민적 관점에서의 성찰

이 책은 특정 국가의 애국심이나 민족적 분노에 매몰되지 않는다. 오히려 납치라는 반인도적 범죄를 해결하는 가장 빠른 길은 해당 국가를 국제 사회의 일원으로 끌어내는 <포용과 정상화>에 있음을 역설한다. 저자들은 일본인 피해자뿐만 아니라 북한 내의 인권 상황 전반에 대해서도 균형 잡힌 시각을 유지하려 노력한다. 이는 국가라는 틀이 개인의 생명과 인권을 보호하기보다, 때로는 자신의 체제 유지를 위해 개인의 희생을 방치하거나 이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시사한다.

4. 결론: 닫힌 문을 여는 열쇠

출간 후 10년이 훨씬 지난 지금도 북일 관계는 여전히 평행선을 달리고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실패한 예언서가 아니라, 여전히 유효한 <지도>이다. 분노와 증오는 대중을 선동하기에는 용이하나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는 무력하다. 하스이케와 와다가 제시한 <대화와 공존>의 길은 비록 험난하고 대중적 인기를 얻기 어렵지만, 닫힌 문을 열 수 있는 유일한 열쇠임을 부정하기 어렵다. 국가의 논리가 개인의 삶을 압도하는 시대에, 이 책은 인간 존엄성을 지키기 위해 우리가 어떤 태도를 취해야 하는지 묵직한 질문을 던진다.

==

<『拉致問題を考えなおす』(납치문제를 다시 생각한다)>는 일본의 북한 납치 문제를 둘러싼 감정적·국가주의적 담론을 비판적으로 재검토하려는 책이다. 저자는 북한에 의해 납치된 피해자의 형인 蓮池透와 일본의 대표적 한반도 현대사 연구자인 和田春樹이다.
이 조합 자체가 상징적이다. 한 사람은 피해자 가족이고, 다른 한 사람은 일본 진보 지식인 사회에서 북한 문제를 둘러싸고 오랫동안 논쟁의 중심에 있었던 역사학자다.

이 책은 “북한의 납치는 범죄였다”는 점 자체를 부정하지 않는다. 오히려 그 전제를 인정하면서도, 일본 사회가 납치 문제를 어떻게 정치화했는지를 분석한다.
특히 2002년 小泉純一郎의 평양 방문 이후 일본 사회에서 형성된 ‘납치 중심 국가주의’에 대한 강한 문제제기가 핵심이다.


1. 책의 기본 문제의식

이 책의 출발점은 매우 단순하다.

→ <왜 일본 사회는 납치 문제를 거의 절대적 국가적 상처로 만들었는가?>

저자들은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 왜 일본 언론은 납치 문제만을 반복적으로 소비하는가?
  • 왜 일본 정치인은 이를 통해 애국주의를 강화하는가?
  • 왜 일본의 식민지 지배와 전쟁 책임은 뒤로 밀려나는가?
  • 왜 북한 문제 전체가 “납치” 하나로 환원되는가?

즉 이 책은 단순한 “북한 비판”이나 “피해자 서사”가 아니라,

→ <납치 문제를 둘러싼 일본 사회의 자기 인식 구조>

를 비판적으로 분석한다.


2. 하스이케 토오루의 위치: 피해자 가족 내부의 비판

이 책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저자 중 한 명이 실제 납치 피해자 가족이라는 점이다.

蓮池薫의 형인 하스이케 토오루는 처음에는 일본 납치 피해자 운동의 중심 인물이었다. 그러나 점차 일본 정부와 우익 언론의 태도에 강한 회의를 품게 된다.

그가 느낀 핵심 문제는 이것이었다.

→ 납치 피해자 가족의 고통이 정치적으로 이용되고 있다는 것

특히 그는 일본의 보수 정치세력이:

  • 북한에 대한 적개심 확대
  • 군사적 긴장 고조
  • 애국주의 정치
  • 헌법 개정 분위기 조성

등과 납치 문제를 결합시키고 있다고 본다.

이 점에서 그는 일본 보수층으로부터 강한 비난을 받았다.

일부 우익 세력은 그를 “배신자”처럼 공격하기도 했다. 그러나 바로 그렇기 때문에 그의 증언은 더 중요해진다.
왜냐하면 이것은 외부 비판이 아니라:

→ <피해자 가족 내부에서 나온 자기비판>

이기 때문이다.


3. 와다 하루키의 역사적 시각

和田春樹는 납치 문제를 일본–북한 관계 전체의 역사 속에서 본다.

그의 핵심 주장은 다음과 같다.

→ 북한의 납치는 분명 잘못이지만, 그것만으로 북일 관계 전체를 설명할 수는 없다

그는 다음 요소들을 함께 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 일본의 식민지 지배
  • 전후 냉전 구조
  • 조선총련과 재일조선인 문제
  • 북송사업
  • 미국–일본–한국 안보 체제
  • 북한의 체제 불안

즉 납치 문제를 “악한 북한 vs 선한 일본”이라는 단순 도덕극으로 만들면 현실 이해가 왜곡된다는 것이다.

이는 일본 보수 진영의 “국민 피해자 서사”와 정면 충돌한다.


4. 2002년 평양 선언 이후의 일본 사회

책에서 매우 중요하게 다뤄지는 부분은 2002년 이후다.

당시 金正日은 일본인 납치를 인정하고 일부 피해자의 귀국을 허용했다.

일본 사회는 엄청난 충격을 받았다.

그러나 저자들은 그 이후 일본 사회가 보여준 반응을 비판적으로 본다.

특히:

  • TV의 감정적 보도
  • 피해자 가족의 반복적 노출
  • 북한 악마화
  • 정치인의 애국주의 동원

등이 결합되며,

→ <납치 문제가 일본 국민 정체성 정치의 중심 상징>

이 되었다고 분석한다.


5. “국민 감정”의 정치학

이 책의 핵심 통찰 중 하나는 이것이다.

→ 납치 문제는 단순한 외교 문제가 아니라 감정 정치다

저자들은 일본 사회가 납치 문제를 통해:

  • 공포
  • 분노
  • 피해 의식
  • 도덕적 우월감

을 공유하게 되었다고 본다.

특히 일본 우익 정치세력은 이를 통해:

  • 군사력 강화
  • 대북 강경책
  • 역사 수정주의
  • 애국주의 교육

을 정당화하려 했다고 본다.

이 분석은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여기서 납치 문제는 단순 사건이 아니라:

→ <집단 감정을 조직하는 정치적 상징>

으로 이해되기 때문이다.


6. 일본 언론 비판

책은 일본 언론에 대해서도 상당히 비판적이다.

저자들은 일본 TV와 신문이:

  • 감정적 피해자 서사만 반복
  • 북한 내부 현실 단순화
  • 역사적 맥락 제거
  • 냉정한 외교 논의 봉쇄

를 했다고 주장한다.

특히 “납치 피해자 가족”은 일본 사회에서 거의 성역화되었고, 다른 의견을 말하기 어려운 분위기가 형성되었다고 본다.

즉:

→ 납치 문제는 일본 사회의 “도덕적 절대선”이 되었다

이 점은 세진님이 관심 가지시는 기억정치(memory politics) 문제와도 깊게 연결된다.


7. 책의 강점

(1) 피해자 중심주의를 넘어선 구조 분석

이 책은 피해자의 고통을 인정하면서도:

→ 구조와 정치의 문제를 본다

이 점이 매우 중요하다.

오늘날 많은 사회에서 피해자 담론은 종종:

  • 절대적 도덕성
  • 비판 불가능성
  • 정치 동원

과 연결된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을 파고든다.

==

=========
13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清高
5.0 out of 5 stars 拉致問題 もっと自由に 語ろうよ
Reviewed in Japan on December 1, 2010
Format: Paperback
1.内容
ご存知のとおり、いわゆる拉致問題は膠着状態である。小泉純一郎さんのときは、交渉が進んでいたのだが、安倍晋三、麻生太郎、鳩山由紀夫各内閣は、強硬路線をポーズで示すだけで(ポーズなら誰でもできる。理性的に解決しろ!)、交渉できず、結果、拉致被害者は救出されない。また、世論は北朝鮮憎しであり、さらには家族会や救う会の不適切(個人的には仕方のない側面はあると思う反面、田原総一朗さんを訴える行動など、行き過ぎもあると感じた)な行動により、検証すらできない有様になっている。このような状況では、解決は望むべくもない。打開するには、自由に議論をし、国交正常化の過程で解決するしかあるまい。核兵器のことも考えると、国益にも沿う。

2.評価
「和田春樹」(東京大学名誉教授で、朝鮮半島問題が専門と聞く。拉致問題発覚後、厳しい批判を浴びた)の名前を見て、「あ、左だ、読むに値しない」と言うことなかれ。拉致問題を解決する上で、別種の、鋭い見解が満載ですぞ(ゆえに星5つ)。蓮池透さんだって変わらず「拉致被害者を返せ」と叫んでいますよ(趣旨。「中傷めいたことを言」(p2)われているようで、お気の毒に。また、「中傷めいたことを言」うのは最低)。青木さんの論文も、民主党の事業仕分けのヒントにもなっており、鋭かったですね。しかし、個人的に一番参考になったのは、菅沼光弘さんの論文。日朝国交正常化は、アメリカ、韓国、中国、ロシア、どこも望んでいないとか。経済面で日本が支配するのが好ましくないのが理由の一つだそうだ(p133「日韓の貿易は常に日本の黒字」ではねぇ)。このことも含め、拉致問題、さらには日朝国交正常化は、日本人のあり方が問われているのだ。
25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人文社会ルプザレジオン
1.0 out of 5 stars チュチェ思想との対話
Reviewed in Japan on February 12, 2011
Format: Paperback
本書の興味深いところは科学的社会主義の観点からの学術的考察と科学的社会主義国家への信頼が生む日本人とチュチェ思想の対話というところでしょう。その点でいえば独裁制国家(もちろん多くの人は北朝鮮が独裁国家だとは認めないのでしょうが)との対話はアプリオリに可能という、ナチスとの融和をもくろんだイギリスを彷彿とさせます。すなわちチュチェ思想をもっている人間への信頼と多大な理解があれば拉致問題は解決可能であるという民主党政権は既に拉致問題を解決しているはず・・・なのですが、民主党政権に投票したことがある人は悔やまれることになるかもしれません。
27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ojirowashi
5.0 out of 5 stars 日本にとっての「拉致」と朝鮮・韓国にとっての「強制連行」に違いはない。冷静に。
Reviewed in Japan on January 4, 2022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北朝鮮の“核とミサイル”が進む中、全く進展を見せない拉致問題。アメリカに追随し北を非難するだけでは解決しない。ポピュリズムに流されず「朝鮮人強制連行」ととも国交回復過程の中で解決すべき。
3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Report
Translate review to English

==


Priority
5.0 out of 5 stars 오른쪽 또는 왼쪽
Reviewed in Japan on September 4, 2013
Format: Paperback
인용; 2007년 3월 11일 「포럼 진보초」사토 유×와다 하루키 세미나
=========
와다 선생님에 대해 왼쪽으로부터의 비판이라고 하는 것은 매우 격렬하게 이루어졌습니다만, 오른쪽으로부터의 비판도 산 정도 있습니다.

그 중 가장 악질이었던 비판은 마치 와다 선생님이 이와나미 서점의 '세계' 속에서 '납치 문제는 없다'고 말했다고.

이런 거짓말 선전이군요. 와다 선생님은 「납치 문제가 없다」등이라고 말도 하지 않습니다. 반대입니다.

“납치문제로 신광수의 한 건을 분명히 확정할 수 있다.

그래서 납치문제로 처리해야 한다. 그 이외의 문제를 현실적으로 처리하기 위해서는 외교협상으로는 행방불명자로 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상대는 인정하지 않으니까요.

이것은 외교의 세계에서 매우 당연한 논의입니다.

그것이 곡해되어 '납치 문제는 없다'는 것을 말한 동대 교수라고.

거기에는 동대교수라는 에스타브리쉬된 인간이 현실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납치는 없었다"고 위대한 것을 말하고 있었다는 거짓말 언설이 만들어져, 일본의 반엘리트주의적인 기운, 일본의 반동대적인 기운이라고 하는 곳과 함께 해 버렸네요.

그에 대해 사실에 맞는 형태로 반론하는 미디어가 거의 없었다는 것이 매우 유감입니다.
=========
13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청고
5.0 out of 5 stars 납치 문제 더 자유롭게 말하자.
Reviewed in Japan on December 1, 2010
Format: Paperback
1. 내용
아시다시피, 이른바 납치 문제는 교착 상태이다. 고이즈미 준이치로씨 때는, 교섭이 진행되고 있었지만, 아베 신조, 아소 타로, 하토야마 유키오 각 내각은, 강경 노선을 포즈로 나타내는 것만으로(포즈라면 누구라도 할 수 있다.이성적으로 해결하라!), 교섭할 수 없고, 결과, 납치 피해자는 구출되지 않는다. 또 여론은 북한 증오이며, 심지어 가족회나 구하는 회의 부적절(개인적으로는 어쩔 수 없는 측면은 있다고 생각하는 반면, 타하라 소이치로씨를 호소하는 행동 등, 너무 지나치게 있다고 느꼈다)한 행동에 의해 검증조차 할 수 없는 유양이 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해결책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타개하기 위해서는 자유롭게 논의하고 국교정상화 과정에서 해결할 수밖에 없다. 핵무기도 생각하면 국익에도 따른다.

2.평가
「와다 하루키」(도쿄대학 명예 교수로 한반도 문제가 전문이라고 듣는다. 납치 문제 발각 후 엄격한 비판을 받았다)의 이름을 보고, 「아, 왼쪽이다, 읽을 가치가 없다」라고 말하는 것인가. 납치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다른 종류의, 날카로운 견해가 가득합니다(따라서 별 5개). 렌지투씨도 변함없이 「납치 피해자를 돌려줘」라고 외치고 있어요(취지.「중상한 것을 말」(p2) 되고 있는 것 같고, 기분의 독에.또, 「중상해한 것을 말」하는 것은 최저). 아오키씨의 논문도, 민주당의 사업 구분의 힌트도 되어 있어, 날카로웠네요. 그러나, 개인적으로 제일 참고가 된 것은, 스가누마 미츠히로씨의 논문. 일조 국교 정상화는 미국, 한국, 중국, 러시아, 아무도 원하지 않는다든가. 경제면에서 일본이 지배하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은 것이 이유 중 하나라고 한다(p133 '한일의 무역은 항상 일본의 흑자'가 아니다). 이를 포함하여 납치 문제, 심지어 일조 국교 정상화는 일본인의 본연의 자세가 묻고 있는 것이다.
25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인문 사회 루프자 레지온
1.0 out of 5 stars 주체사상과의 대화
Reviewed in Japan on February 12, 2011
Format: Paperback
본서의 흥미로운 점은 과학적 사회주의의 관점에서의 학술적 고찰과 과학적 사회주의 국가에 대한 신뢰가 낳는 일본인과 주체사상의 대화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 점에서 말하면 독재제 국가(물론 많은 사람은 북한이 독재국가라고는 인정하지 않겠지만)와의 대화는 아플리오리에 가능하다는 나치와의 융화를 갖춘 영국을 방불케 합니다. 즉 주체사상을 가지고 있는 인간에 대한 신뢰와 엄청난 이해가 있다면 납치문제는 해결가능하다는 민주당 정권은 이미 납치문제를 해결하고 있을 것입니다.
27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ojirowashi
5.0 out of 5 stars 일본에 있어서의 「납치」와 조선·한국에 있어서의 「강제 연행」에 차이는 없다. 냉정하게.
Reviewed in Japan on January 4, 2022
Format: PaperbackVerified Purchase
북한의 '핵과 미사일'이 진행되는 가운데 전혀 진전을 보이지 않는 납치 문제. 미국에 따라 북을 비난하는 것만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포퓰리즘에 흐르지 않고 '조선인 강제연행'과도 국교회복 과정 속에서 해결해야 한다.
3 people found this helpful
Helpful
보고서
Translate review to English

==

No comments:

Post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