蓮池透
はすいけ とおる 蓮池 透 | |
|---|---|
| 生誕 | 1955年1月3日(71歳) |
| 国籍 | |
| 出身校 | 東京理科大学工学部 |
| 親戚 | 蓮池薫(弟) |
蓮池 透(はすいけ とおる、1955年〈昭和30年〉1月3日[1] - )は、日本の政治活動家。1978年に北朝鮮に拉致された蓮池薫の実兄で、北朝鮮による拉致被害者家族連絡会事務局長を務めた。
経歴・人物
新潟県柏崎市出身。新潟県立柏崎高等学校卒業。1977年3月、東京理科大学工学部電気工学科卒業。同年4月、東京電力に入社。2002年、日本原燃出向。同社燃料製造部副部長。核廃棄物再処理(MOX燃料)プロジェクトを担当。2006年、東京電力原子燃料サイクル部部長(サイクル技術担当)。2009年夏に退社[2]。
北朝鮮による日本人拉致問題について、「拉致は国家テロ。北朝鮮への経済制裁を行え」「これは戦争ですよ。アメリカならそうするでしょう」といった発言を繰り返し、また制裁要請のために横田滋・早紀江夫妻とともに渡米するなど強硬派と目されていた。2003年暮頃から、以前に比べて柔軟な発言が目立つようになる。翌年の第二次訪朝を機に、家族会や北朝鮮に拉致された日本人を救出するための全国協議会(救う会)の主流派との間で考えの違いが顕著となり、翌年4月には、事務局長から外れる。2008年以降は、北朝鮮への「圧力」に重きを置く路線の効果に疑問を呈し、政府間の直接交渉による帰国実現を主張し、北朝鮮との「対話」に重きを置く路線に理解を示している。
2009年頃から、家族会・救う会と一線を画する発言をおこなう一方、左派系とも見られる集会にも参加し、同年8月には現代企画室編集長の太田昌国と共著『拉致対論』を出版している[注釈 1]。2015年12月9日には憲政記念館において、辻元清美議員の「政治活動20年へ、感謝と飛躍の集い in 東京」という政治資金規正法に基づく政治資金パーティーに参加した[4]。2019年5月31日、山本太郎率いる政治団体「れいわ新選組」から国政選挙に立候補する意向を表明[5][注釈 2]。同年7月、第25回参議院議員通常選挙の比例区に立候補したが落選した。
2022年6月10日、れいわ新選組から夏に行われる第26回参議院議員通常選挙の比例区に立候補することが発表されるが、結果再び落選[6]。
2025年6月19日、れいわ新選組から夏の第27回参議院議員通常選挙の比例区に立候補することが発表された[7]。同年7月20日の投開票の結果、れいわ新選組が全国比例で3議席を獲得する中、党内順位6位、投票数18,858票で落選。
2026年1月19日にはれいわ新選組より第51回衆議院議員総選挙で比例北陸信越ブロックから立候補することが発表された[8]。同年2月8日の投開票の結果、れいわ新選組は比例北陸信越ブロックで議席を確保できず落選[9]。
雑誌「世界」での発言
岩波書店『世界』2008年7月号には、蓮池透の拉致問題に対する次のような発言が掲載された。
- 日本政府は少なくとも4度、北朝鮮を騙した。
- 地村(保志)さんは「国交がないことが拉致の背景にある」という。
- 国交正常化には拉致解決が先だとは思わない。それは一方的な主張。
- 圧力だけでは拉致問題の解決は不可能であり、対話を併用すべき。
- 拉致問題により、狭いナショナリズムが醸成された。
- 日本は植民地時代のことなど、歴史教育がよくされていない。
- 過去の清算を怠ってきた日本政府の責任で弟(蓮池薫)は拉致されたという論理も、成り立つかもしれない。
- 弟は「歴史の闇に葬り去られたことはいっぱいある」と言っている。
- 過去の清算をきちんとして朝鮮のほうが納得するようにやったらどうかと言いたい。
- 以前、横田(滋)さんの訪朝を止めたことについて謝罪したい。ウンギョンちゃんに会いに行っていただきたい。
家族会からの「退会」
2010年3月27日、家族会の総会は、「蓮池透を退会させるべきである」との旨を決議した。事務局長・増元照明は、「家族会の総意は北朝鮮への圧力を強化して交渉に臨むというもので、誤解を招く」と説明したという。翌3月28日には、蓮池の退会が家族会から発表された。これに対し、蓮池は、「家族会の総意はあくまで被害者の救出。私をはずすことで拉致問題が解決するなら甘んじて受け入れるが、残念でならない」「家族会の目的は被害者の救出であり、方法論が多少違ったとしても自由にものを言える多様性も必要ではないか。僕をやめさせることで拉致問題が少しでも進展すると判断されたのなら、甘んじて受けるしかない」とコメントしている[10][注釈 3][注釈 4]。
著書に対する反応
2011年、『私が愛した東京電力―福島第一原発の保守管理者として』を著した。東北地方太平洋沖地震に伴う福島第一原子力発電所事故発生後、東京電力に奉職した原子力技術者として取材を受け、自らが保守を担当した3号機、4号機への思い入れについて語り、INES評価尺度でレベル7と発表されたことについて「工学的には絶対に起こりえないということです。私自身、安全審査にも関わっていたので、安全性には絶対の自信がありましたから」「あのような津波は想定していなかった」などとコメントし、柏崎刈羽原子力発電所から数kmの距離に居住する親族からも不安の声があったことを明かした。一方で、親族が東京電力に電話を入れたところ定型的な文句で返答した件について、拉致問題への政府の対応と同じなどと突き放した見解を示した[13]。
2015年の著作『拉致被害者たちを見殺しにした安倍晋三と冷血な面々』では、安倍晋三が拉致問題を政治的に利用したと批判した。民主党の緒方林太郎が、この本を元に2016年1月12日の衆議院予算委員会において「(首相は)拉致を使ってのし上がったのか」などと安倍に問い、安倍が激怒する場面があった。家族会の有本明弘は、「首相は、講談社が販売したこの本に策謀と声を荒らげて発言しました。私もその通りだと思っています。そこに講談社が入っていることは明白であります」と批判した。また、横田早紀江は「一緒にまだ活動していた時の一生懸命やっていた彼の姿を私はいつも思い出しながら、本当にこんなことにどうしてなったのかなという悲しい思いです」と述べ、増元照明は「被害者を取り戻したご家族がもうこれ以上、外部にいろいろなことをしゃべらないでほしい。救出運動を邪魔してほしくないと思っています」と批判した[14][注釈 5]。
著作
単著
- 『奪還 - 引き裂かれた二十四年』 2004年、新潮社 ISBN 4104599018
- 『奪還第二章 ―終わらざる闘い―』 2004年、新潮社 ISBN 978-4104599028
- 『拉致―左右の垣根を超えた闘いへ』 2009年、かもがわ出版 ISBN 4780302749
- 『私が愛した東京電力―福島第一原発の保守管理者として』 2011年、かもがわ出版 ISBN 4780304717
- 『拉致被害者たちを見殺しにした安倍晋三と冷血な面々』 2015年 講談社 ISBN 4062199394
- 『告発 日本で原発を再稼働してはいけない三つの理由』 2018年、ビジネス社 ISBN 4828420487
共著
- (太田昌国)『拉致対論』2009年8月、太田出版 ISBN 978-4778311810
- (辛淑玉)『拉致と日本人』2017年6月、岩波書店 ISBN 4000024299
- (和田春樹、田中均、有田芳生、福澤真由美)2024年3月、岩波書店 ISBN 978-4000255097
書籍(掲載)
- 『#あなたを幸せにしたいんだ』山本太郎とれいわ新選組(2019/12/13、ISBN 978-4087808940)集英社 著:山本太郎
- 蓮池透 ベストスピーチ・インタビュー「原発事故で抱えた借金を、再稼働で儲けて返す。こんなふざけた話ないと思いませんか?」
- れいわ一揆 製作ノート( 2020/8/31[16]、ISBN 978-4774407265)皓星社 著:原一男+風狂映画舎
- れいわ新選組 オリジナルメンバーインタビュー(はすいけ透)
選挙歴
| 当落 | 選挙 | 執行日 | 年齢 | 選挙区 | 政党 | 得票数 | 得票率 | 得票順位 /候補者数 | 政党内比例順位 /政党当選者数 |
|---|---|---|---|---|---|---|---|---|---|
| 落 | 第25回参議院議員通常選挙 | 2019年 7月21日 | 64 | 参議院比例区 | れいわ新選組 | 2万0557票 | 1.67% | 4/9 | 4/2 |
| 落 | 第26回参議院議員通常選挙 | 2022年 7月10日 | 67 | 参議院比例区 | れいわ新選組 | 1万7684票 | 0.76% | 6/9 | 6/2 |
| 落 | 第27回参議院議員通常選挙 | 2025年 7月20日 | 70 | 参議院比例区 | れいわ新選組 | 1万8858票 | 6/12 | 6/3 | |
| 落 | 第51回衆議院議員総選挙 | 2026年 2月 8日 | 71 | 比例北陸信越ブロック | れいわ新選組 | 1/0 |
脚注
注釈
- 太田昌国は、東アジア反日武装戦線のメンバーの支援活動を行ってきた人物[3]。
- 出馬にあたって蓮池は「山本太郎をリスペクトしている」と述べた[5]。なお、「拉致被害者はもうとっくに亡くなっている」と発言した政治家(「パチンコチェーンストア協会」政治分野アドバイザー)の石井一も2021年の衆議院選挙では「れいわ新選組」を応援している。
- 蓮池透は、2003年の時点では「これからも鉄の結束は続く。拉致されたすべての日本人と、その家族を取り戻すまでは、どんな困難があろうとも一つにまとまって進んでいく」と述べており、「多様性」よりも「結束」を強調していた[11]。また、「『拉致した日本人とその家族を全員帰せ。帰さないなら経済封鎖だ』という毅然とした強い意志表示をすべきではないか。日本の意思が曖昧なままでは、他の国も協力しようがないではないか」と述べており、圧力を強化して交渉に臨むという見解はむしろ蓮池自身が強く主張していた持論であった[11]。
- 「圧力」について、ジャーナリスト」の萩原遼は「圧力の偉大さを金正日が証明してくれた以上これに確信を持って正々堂々圧力を行使すべきである」と述べた[12]。また、「運動あってこその交渉である、運動を離れた交渉はただの取引に堕する。小泉首相の最初の訪朝と再訪朝の違いは、ここにある」として、2004年の小泉再訪朝の成果を批判し、当時「家族会」叩きに走った国民に対し、「いずれは真実に目覚める日もくるだろう」との警告を発した[12]。
- 横田めぐみの弟横田拓也は「本当にずっと長い間、そばにいて支援してくださった」と述べて安倍晋三への強い信頼を示しており、横田哲也も「安倍総理・安倍政権が問題なのではなくって、40年以上も何もしてこなかった政治家や『北朝鮮なんて拉致なんかするはずないでしょ』と言ってきたメディアがあったから、ここまで安倍総理・安倍政権が苦しんでいる」として、拉致問題に取り組んでこなかった政治家や、拉致問題を認めてこなかったメディアの存在などの積み重ねが、問題を困難にしていると主張している[15]。
出典
- 2003年6月22日に開催された河合塾による文化講演『わが「奪還」のこだま谺よ、「北」の地平に轟け! 征矢となれ!』冒頭の挨拶より。
- 「私も、被ばくした」――蓮池透が語る、原発労働の実態ITmedia ビジネスオンライン2011年6月7日
- “[映画レビュー]8人の日本人はなぜ三菱に爆弾を投げたのか (ハンギョレ新聞)”. Yahoo!ニュース. 2020年8月23日閲覧。 “東アジア反日武装戦線のメンバーの支援活動を行う太田昌国氏”
- 辻元清美 政治活動20年へ、感謝と飛躍の集い in 東京
- “蓮池透氏「太郎さんをリスペクトしている」国政出馬”. 日刊スポーツ 2019年5月31日閲覧。
- “蓮池透氏がれいわ新選組から2回目の出馬を発表 参院選比例代表”. スポーツ報知. 2022年6月10日閲覧。
- “れいわ、参院選比例代表に蓮池透氏ら4新人を擁立”. 産経新聞. (2025年6月19日) 2025年6月19日閲覧。
- “れいわ新選組、次期衆院選に31人擁立 小選挙区18人と比例13人”. 日本経済新聞. (2026年1月19日) 2026年1月20日閲覧。
- “れいわ・蓮池透氏の落選確実 拉致被害者薫さんの兄 比例北陸信越”. 毎日新聞. (2026年2月9日) 2026年2月11日閲覧。
- “拉致被害者家族会、蓮池透さんの退会決議”. YOMIURI ONLINE (読売新聞社). (2010年3月28日). オリジナルの2010年3月31日時点におけるアーカイブ。 2010年3月28日閲覧。
- 『家族』(2003)蓮池透「あとがき」pp.398-402
- 萩原(2006)pp.274-278
- 「あの蓮池透さんは福島原発でも働いた原子力部長だった」『FLASH』2011年5月10日・17日合併号 光文社(記事前半 はアメーバニュースに掲載)
- “蓮池透氏の著書「冷血な面々」に家族から怒りの声続出!「救出運動の邪魔しないで」「明らかにうそ。講談社も責任を!」”. 産経新聞. (2016年1月31日)
- “めぐみさん弟の横田拓也さん・哲也さん会見に反響 主要紙が取り上げなかった発言とは...”. J-CASTニュース. (2020年6月10日) 2021年12月12日閲覧。
- “https://twitter.com/koseisha_edit/status/1293504828925079552”. Twitter. 皓星社. 2020年8月12日閲覧。 “長らくお待たせしておりました『れいわ一揆 製作ノート』8月31日刊行です。色校正を束見本に巻きました。”
参考文献
- 北朝鮮による拉致被害者家族連絡会 著、米澤仁次・近江裕嗣 編『家族』光文社、2003年7月。ISBN 4-334-90110-7。
- 萩原遼『金正日 隠された戦争 金日成の死と大量餓死の謎を解く』文藝春秋〈文春文庫〉、2006年11月(原著2004年)。ISBN 4-16-726007-7。
関連項目
外部リンク
- 蓮池透公式サイト
- 蓮池透 (@1955Toru) - X(旧Twitter)
- 蓮池 透 (toru.hasuike.1) - Facebook
- れいわ新選組 はすいけ透
- 対談蓮池透さん×森達也さん「拉致」解決への道を探る
하스이케 토오루 연꽃 투투 | |
|---|---|
| 탄생 | 1955년 1월 3일 (71세) 일본 니가타현 카시와자키시 |
| 국적 | |
| 출신 학교 | 도쿄이과 대학 공학부 |
| 친척 | 연연 薫(동생) |
하스이케 토오루 (하스이케 토오루, 1955년 < 쇼와 30년> 1월 3일 [ 1 ] - )는 일본 의 정치 활동가 . 1978년 북한 에 납치 된 렌지 카오루 의 친형으로 북한 에 의한 납치 피해자 가족 연락회 사무국장을 맡았다.
경력・인물
니가타현 카시와자키시 출신. 니가타현립 카시와자키 고등학교 졸업. 1977년 3월, 도쿄이과대학 공학부 전기공학과 졸업. 같은 해 4월, 도쿄전력 에 입사. 2002년 일본 원 연출향 . 회사 연료 제조부 부부장. 핵폐기물 재처리( MOX 연료 ) 프로젝트를 담당. 2006년 도쿄 전력 원자 연료 사이클 부부장(사이클 기술 담당). 2009년 여름에 퇴사 [ 2 ] .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 문제 에 대해 “납치는 국가 테러 . 북한에 대한 경제 제재 를 할 수 있다” “이것은 전쟁이에요. 미국이라면 그렇게 할 것입니다”라고 하는 발언을 반복해, 또 제재 요청을 위해 요코타 시게루 · 사키에 부부와 함께 도미하는 등 강경파로 보이고 있었다. 2003년 살 무렵부터 이전에 비해 유연한 발언이 눈에 띄게 된다. 이듬해의 제2차 방북을 계기로 가족회나 북한에 납치된 일본인을 구출하기 위한 전국협의회 (구원회)의 주류파와의 사이의 생각의 차이가 현저해지고, 이듬해 4월에는 사무국장에서 벗어난다. 2008년 이후에는 북한에 대한 '압박'에 중점을 둔 노선의 효과에 의문을 제기하고 정부 간 직접 협상에 의한 귀국 실현을 주장하고 북한과의 '대화'에 중점을 둔 노선에 이해를 보이고 있다.
2009 년경 부터 가족회·구원회와 일선을 획하는 발언을 하는 한편, 좌파 계라고도 볼 수 있는 집회에도 참가해, 같은 해 8월에는 현대 기획실 편집장의 오타 마사쿠니 와 공저 「납치 대론」을 출판하고 있다 [ 주석 1 ] . 2015년 12월 9일에는 헌정 기념관 에서 츠지 모토 키요미 의원의 「정치활동 20년에 감사와 비약의 모임 in 도쿄」라는 정치 자금규정법 에 근거한 정치자금파티 에 참가했다 . 2019년 5월 31일, 야마모토 타로가 이끄는 정치단체 「레이와 신선조」로부터 국정선거에 입후보할 의향을 표명 [ 5 ] [ 주석 2 ] . 같은 해 7월, 제25회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 의 비례구 에 입후보했지만 낙선했다.
2022년 6월 10일, 레이와 신선조로부터 여름에 행해지는 제26회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 의 비례구에 입후보하는 것이 발표되지만, 결과 다시 낙선 [ 6 ] .
2025년 6월 19일, 레이와 신선조로부터 여름의 제27회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 의 비례구에 입후보하는 것이 발표되었다 [ 7 ] . 같은 해 7월 20일 투개표 결과, 레이와 신선조가 전국 비례로 3의석을 획득하는 가운데, 당내 순위 6위, 투표수 18,858표로 낙선.
2026년 1월 19일에는 레이와 신선조보다 제51회 중의원 의원 총선거 에서 비례 호쿠리쿠 신에츠 블록 으로부터 입후보하는 것이 발표되었다 [ 8 ] . 같은 해 2월 8일 투개표 결과, 레이와 신선조는 비례 호쿠리쿠 신에츠 블록에서 의석을 확보할 수 없어 낙선 [ 9 ] .
잡지 '세계'에서 발언
이와나미 서점 ' 세계 ' 2008년 7월호에는 렌지 투의 납치 문제에 대한 다음과 같은 발언이 게재되었다.
- 일본 정부는 적어도 4번 북한을 속였다.
- 시무라(호시)씨는 「국교가 없는 것이 납치의 배경에 있다」라고 한다.
- 국교정상화에는 납치해결이 앞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그것은 일방적인 주장.
- 압력만으로는 납치 문제의 해결은 불가능하며 대화를 병용해야 한다.
- 납치 문제로 좁은 내셔널리즘이 양성되었다.
- 일본은 식민지 시대의 일 등 역사 교육이 잘 되지 않았다.
- 과거의 청산을 게을리해 온 일본 정부의 책임으로 남동생( 렌지 가오루 )은 납치되었다는 논리도 성립될지도 모른다.
- 동생은 "역사의 어둠에 묻혀 떠난 것은 가득하다"고 말하고 있다.
- 과거의 청산을 제대로 해 조선이 납득하도록 하면 어떨까라고 말하고 싶다.
- 이전에 요코다(滋)씨의 방북을 멈춘 것에 대해 사과하고 싶다. 은경짱을 만나러 가고 싶다.
가족회에서 '탈퇴'
2010년 3월 27일 , 가족회 총회는 “연꽃투를 탈퇴시켜야 한다”는 취지를 결의했다. 사무국장· 증원조명 은 “가족회 총의는 북한에 대한 압력을 강화하고 협상에 임한다는 것으로 오해를 초래한다”고 설명했다고 한다. 다음 3월 28일 에는 렌지의 탈퇴가 가족회에서 발표되었다. 이에 대해 렌지는 “가족회의 총의는 어디까지나 피해자의 구출. 논이 다소 다르다고 해도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다양성도 필요하지 않을까 . 10 ] [ 주석 3 ] [ 주석 4 ] .
저서에 대한 반응
2011년 '내가 사랑한 도쿄전력-후쿠시마 다이이치 원전의 보수 관리자로서'를 저술했다. 도호쿠 지방 태평양 앞바다 지진 에 따른 후쿠시마 제일 원자력 발전소 사고 발생 후, 도쿄 전력에 봉직한 원자력 기술자로서 취재를 받고, 스스로가 보수를 담당한 3호기, 4호기에의 생각에 대해 이야기해, INES 평가 척도로 레벨 7이라고 발표된 것에 대해 “공학적으로는 절대로 일어나 안 된다는 것입니다. 나 자신, 안전 심사에도 관련되어 있었기 때문에, 안전성에는 절대의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그와 같은 쓰나미는 상정하고 있지 않았다」등이라고 코멘트해, 카시와자키 카리바 원자력 발전소 로부터 몇 km의 거리에 거주하는 친족으로부터도 불안의 목소리가 있었던 것을 밝혔다. 한편 친족이 도쿄전력에 전화를 걸자 정형적인 불평으로 대답한 건에 대해 납치문제에 대한 정부의 대응과 같다고 밝혀낸 견해를 보였다 [ 13 ] .
2015년 저작 ‘납치 피해자들을 견살한 아베 신조와 냉혈한 면면’에서는 아베 신조 가 납치 문제를 정치적으로 이용했다고 비판했다. 민주당 의 오가타 하야시 타로 가 이 책을 바탕으로 2016년 1월 12일 중의원 예산위원회 에서 "(총리는) 납치를 사용해 올랐는가" 등 아베에게 물어 아베가 격노하는 장면이 있었다. 가족회의 아리모토 아키히로는 “총리는 코단샤가 판매한 이 책에 책모와 목소리를 거칠게 발언했습니다. 저도 그대로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거기에 코단샤가 들어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라고 비판했다. 또 요코타 사키 에는 “함께 아직 활동하고 있을 때 열심히 하고 있던 그의 모습을 저는 늘 떠올리면서 정말 이런 일에 어떡했을까 하는 슬픈 생각 입니다 . 14 ] [ 주석 5 ] .
저작
단독
- ‘탈환 - 찢어진 24년’ 2004년 신시오샤 ISBN 4104599018
- 『탈환 제2장 ―끝나지 않는 싸움―』 2004년, 신시오샤 ISBN 978-4104599028
- 『납치―좌우의 울타리를 넘은 싸움에』 2009년, 카모가와 출판 ISBN 4780302749
- 『내가 사랑한 도쿄전력―후쿠시마 제일 원전의 보수 관리자로서』 2011년, 카모가와 출판 ISBN 4780304717
- 『납치 피해자들을 견살한 아베 신조와 냉혈한 면면』 2015년 코단샤 ISBN 4062199394
- 『고발 일본에서 원전을 재가동해서는 안 되는 3가지 이유』 2018년, 비즈니스사 ISBN 4828420487
공저
- ( 오타 마사쿠니 ) “납치 대론” 2009년 8월, 오타 출판 ISBN 978-4778311810
- ( 신숙옥 ) “납치와 일본인” 2017년 6월, 이와 나미 서점 ISBN 4000024299
- ( 와다 하루키 , 다나카 균 , 아리타 요시오 , 후쿠자와 마유미 ) 2024년 3월, 이와나미 서점 ISBN 978-4000255097
서적(게재)
- 『#당신을 행복하게 하고 싶다』야마모토 타로 토레이와 신선조(2019/12/13, ISBN 978-4087808940 )
- 렌지 투 베스트 스피치·인터뷰 「원전 사고로 안은 빚을, 재가동으로 벌고 돌려준다. 이런 장난스러운 이야기 없으면 생각하지 않습니까?」
- Reiwa Ichiko 제작 노트 (2020/8/31 [ 16 ] , ISBN 978-4774407265 ) 료 세이샤 저: 하라 카즈오 + 풍광 영화사
- 레이와 신센구미 오리지널 멤버 인터뷰(하스이케 투)
선거 경력
| 당락 | 선거 | 집행일 | 나이 | 선거구 | 정당 | 득표 수 | 득표율 | 득표 순위 /후보자 수 | 정당 내 비례 순위 / 정당 당첨자 수 |
|---|---|---|---|---|---|---|---|---|---|
| 떨어지는 | 제25회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 | 2019년 7월 21일 | 64 | 참의원 비례구 | 레이와 신센구미 | 2만0557표 | 1.67% | 4/9 | 4/2 |
| 떨어지는 | 제26회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 | 2022년 7월 10일 | 67 | 참의원 비례구 | 레이와 신센구미 | 1만7684표 | 0.76% | 6/9 | 6/2 |
| 떨어지는 | 제27회 참의원 의원 통상선거 | 2025년 7월 20일 | 70 | 참의원 비례구 | 레이와 신센구미 | 1만8858표 | 6/12 | 6/3 | |
| 떨어지는 | 제51회 중의원 의원총선거 | 2026년 2월 8일 | 71 | 비례 호쿠리쿠 신에츠 블록 | 레이와 신센구미 | 1/0 |
각주
주석
- 오타 마사쿠니는 동아시아 반일 무장전선 멤버들의 지원활동을 해온 인물 [ 3 ] .
- 출마에 있어서 연꽃은 “야마모토 타로를 존경하고 있다”고 말했다 [ 5 ] . 덧붙여 「납치 피해자는 이미 벌써 죽어 있다」라고 발언한 정치가(「파칭코 체인 스토어 협회」정치 분야 어드바이저)의 이시이 이치 도 2021년의 중의원 선거 에서는 「레이와 신선조」를 응원하고 있다.
- 렌지투스는 2003년 시점 에서는 “ 앞으로도 철 의 결속은 이어질 것이다 . 또 “『납치한 일본인과 그 가족을 모두 돌려줘 . 11 ] .
- '압박'에 대해 저널리스트의 하기와라 요는 "압력의 위대함을 김정일이 증명해준 이상 이에 확신을 가지고 정당당당한 압력을 행사해야 한다"고 말했다 [ 12 ] . 또, “운동이야말로 그 협상인, 운동을 떠난 협상은 단지 거래에 타락한다. 고이즈미 총리의 첫 방북과 재방북의 차이는 여기에 있다”며 2004년 고이즈미 재방북의 성과를 비판하고 당시 ‘가족회’ 두드리게 달린 국민에 대해 “모두 진실에 눈 을 뜬다 ” .
- 요코다 메구미의 동생 요코타 타쿠야 는 "정말 오랫동안 곁에 있어 지원해 주셨다"고 말해 아베 신조에 대한 강한 신뢰를 나타내고 있으며, 요코다 테츠야 도 "아베 총리·아베 정권이 문제가 아니고, 40년 이상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정치가나" '라고 말해 온 미디어가 있었기 때문에, 여기까지 아베 총리·아베 정권이 괴로워하고 있다”라고 납치 문제에 임해 오지 않았던 정치가나, 납치 문제를 인정하지 않았던 미디어의 존재 등의 적층이, 문제를 곤란하게 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 15 ] .
출처
- 2003년 6월 22일 에 개최된 가와이학원 에 의한 문화 강연 “우리 “탈환”의 고다마 가요, “북쪽”의 지평에 꽉 쳐라!
- 「나도, 피폭했다」――연연투가 말하는, 원전 노동의 실태 ITmedia
- “ [영화 리뷰] 8명의 일본인은 왜 미쓰비시에 폭탄을 던졌는지 (한겨레 신문) ”. Yahoo!뉴스 . 2020년 8월 23일 열람. “동아시아 반일 무장 전선 멤버의 지원 활동을 하는 오타 마사쿠니씨”
- 츠지모토 키요미 정치 활동 20년에, 감사와 도약의 모임 in 도쿄
- “연꽃 투씨 “타로 씨를 리스펙트하고 있다” 국정 출마” . 일간 스포츠 2019년 5월 31일 열람.
- “ 렌이케 토시 씨가 레이와 신선조로부터 2번째의 출마를 발표 참원 선비례 대표 ” . 스포츠 경보 .
- “레이와, 참원 선비례 대표에 렌지 투씨 등 4신인을 옹립” . 산케이 신문 . (2025년 6월 19일) 2025년 6월 19일 열람.
- “레이와 신선조, 차기 중원선에 31명 옹립 소선거구 18명과 비례 13명” . 일본경제신문 . (2026년 1월 19일) 2026년 1월 20일 열람.
- “레이와·렌이케 토시씨의 낙선 확실 납치 피해자 가오루씨의 형 비례 호쿠리쿠 신에츠” . 매일 신문 . (2026년 2월 9일) 2026년 2월 11일 열람.
- “납치 피해자 가족회, 렌지 투의 탈퇴 결의” . YOMIURI ONLINE ( 요미우리 신문사 ) . 2010년 3월 28일에 확인함.
- 『가족』(2003) 렌지 투어 “아래가키” pp.398-402
- 하기와라 (2006) pp.274-278
- 「그 연꽃투씨는 후쿠시마 원전에서도 일한 원자력 부장이었다」 「FLASH」2011년 5월 10일·17일 합병호 광문사 ( 기사 전반 은 아메바 뉴스 에 게재)
- “연연투씨의 저서 “냉혈한 면면”에 가족으로부터 분노의 목소리 속출! “구출 운동의 방해하지 말아라” “분명 거짓말. 코단샤도 책임을!”” . 산케이 신문 . (2016년 1월 31일)
- “메구미씨 동생의 요코타 타쿠야씨·테츠야씨 회견에 반향 주요지가 다루지 않았던 발언이란...” . J-CAST 뉴스. (2020년 6월 10일) 2021년 12월 12일 열람.
- “ https://twitter.com/koseisha_edit/status/1293504828925079552 ”. Twitter . 옥성사. 2020년 8월 12일에 확인함. “오랫동안 기다리게 하고 있던 『레이와 일규 제작 노트』 8월 31일 간행입니다. 색 교정을 속견본에 감았습니다.”
참고문헌
- 북한에 의한 납치 피해자 가족 연락회 저, 요네자와 히토지·오미 유토 편 “가족” 광문사 , 2003년 7월. ISBN 4-334-90110-7.
- 하기와라 료 '김정일 숨겨진 전쟁 김일성의 죽음과 대량아사의 수수께끼를 풀다' 문예춘추 < 분춘문고 >, 2006년 11월(원저 2004년). ISBN 4-16-726007-7.
관련 항목
외부 링크
- 렌지 투 공식 사이트
- 렌지투 (@1955Toru) - X(구 Twitter)
- 렌지 투투 (toru.hasuike.1) - Facebook
- 레이와 신센구미
- 대담 렌지투투씨×모리 타츠야씨 「납치」해결에의 길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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